「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출범,바이오 정책 총괄 민관협력 플랫폼 본격 가동-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 ▴국가 바이오 거버넌스 ▴바이오 클러스터 혁신 등 논의- 민관 및 부처 간 협업 강화로 국가 바이오 경쟁력 도약 기반 마련- 바이오헬스 분야 규제합리화 로드맵 발표, 4개 전략 24개 과제
정부는 4월 16일(목), 정부세종청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일시/장소) 4.16.(목) 9:00~10:30 / 정부세종청사·(참석) 정부 : 총리(위원장), 관계부처 장·차관 등 정부위원 16명 민간 : 원희목 서울대 특임교수(부위원장) 등 민간위원 23명박용진 규제합리화위원회(부위원장)
- 이번 출범은 그간 분리 운영되어오던 '국가바이오위원회'와 '바이오헬스혁신위원회'를 통합하여 범정부 바이오 정책을 총괄·조정하는 단일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바이오 정책의 추진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는 기존 심의 기능 중심의 운영체계를 넘어 주요 정책과 사업을 실질적으로 조정·결정할 수 있는 심의·의결 기능을 갖춘 범정부 정책 컨트롤타워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제1차 회의에서는 국가 바이오 정책 추진체계를 본격 가동하기 위해 ①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비전·미션 및 운영계획, ②국가 바이오 클러스터 혁신방향, ③바이오헬스 분야 규제합리화 로드맵 등의 과제가 논의되었다.
- 특히, 첫번째 안건인 위원회의 비전·미션에 대해서는 김민석 국무총리가 직접 발표하며, 위원회가 범부처 컨트롤타워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민관이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하였다. ①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의 비전·미션 및 운영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