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 '특별한 성과 낸 공무원 포상'으로 업무 혁신 이끈다- 국민 체감 우수 성과 6개 과제 15명 대상 1,600만원 지급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는 국민의 일상에 큰 변화를 만들거나 예산을 절감하는 등 국민이 체감하는 정책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4월 20일(월) 「제1회 특별성과 포상금 수여식」을 개최한다.
- 이번 수여식은 성과 중심 공직문화를 강화하기 위해 탁월한 성과를 낸 공무원에게 파격적인 보상이 이루어지도록 하라는 대통령 지시에 따라 마련됐다.
대통령 지시사항 : 탁월한 성과를 낸 공무원에 대해 파격적 보상이 이루어지도록 하라('25.12.16., 국무회의)
포상금 지급 대상으로는 아이돌봄시스템 챗봇 AI 탑재, 야간 특화 긴급돌봄 운영 도입 등 총 6개의 정책과 15명의 공무원이 선정됐다.
- 정책 과제별로 장관 표창과 함께 최소 100만 원에서 최대 300만 원까지 포상금이 수여되는 한편, 개인별 기여도에 따라 30만 원에서 300만 원까지 차등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