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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9차 양성평등위원회, 국무총리 주재 5년 만에 대면 개최- 성평등정책 추진체계 강화·딥페이크 성범죄 대응 등 7개 안건 논의
【관련 국정과제】
- 97. 기회와 권리가 보장되는 성평등사회, 98. 여성의 안전과 건강권 보장
정부는 4월 20일(월) 오후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제19차 양성평등위원회'(이하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2021년 이후 5년만에 대면으로 개최되는 것으로, 디지털 전환과 사회 변화에 따른 주요 성평등 정책 현안을 논의하였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제3차 양성평등정책기본계획 '25년 추진실적 및 '26년 시행계획」과 「성평등정책 추진체계 강화 방안」, 「양성평등정책담당관 성과 및 향후 운영 계획」, 「딥페이크 성범죄 대응 강화 방안 추진실적 및 향후 계획」 등 7개 안건을 논의하였다. 제19차 양성평등위원회 개요 · 일시/장소 : '26.4.20.(월) 14:00~15:15 / 정부서울청사· 참석대상 : 국무총리(위원장), 관계부처장, 민간위원 등· 회의안건 ① 제3차 양성평등정책기본계획 '25년 추진실적 및 '26년 시행계획② 성평등정책 추진체계 강화 방안③ 양성평등정책담당관 성과 및 향후 운영 계획④ 딥페이크 성범죄 대응 강화 방안('24.11월) 추진실적 및 향후 계획⑤ 유엔여성차별철폐협약(CEDAW) 제9차 심의 권고 이행 점검 결과⑥ 유엔안보리결의안 1325호 제4기 국가행동계획('24-'27) '25년 이행 점검 결과⑦ '24년 국가 성평등지수 측정 결과
김민석 국무총리는 성평등은 우리 사회의 통합과 포용, 그리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실현하는 핵심 가치라고 강조하면서, 이재명 정부는 '기회와 권리가 보장되는 성평등 사회'를 국정과제로 삼아, 지난 정부 폐지 위기에 처했던 여성가족부를 성평등가족부로 확대 개편하고, 성평등 정책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차별없이 누구나 능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사회, 여성과 남성이 서로 존중하며 배려하는 사회, 여성이 더욱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