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키워드

전체 내용

인도와 산업, 자원 분야 등 전방위 경제협력 고도화- 중동 전쟁 이후 상대국 정부와 최초로 양자 간 「에너지 자원 안보 공동성명」 채택 -- 「한-인도 산업협력위 신설 MOU」로 미래 경제협력 채널 마련 -'30년 한-인도 교역액 500억불 달성 위한 「한-인도 CEPA」 가속화 합의 산업통상부(이하 산업부, 장관 김정관)는 4.20.(월)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 국빈방문 시 개최된 한-인도 정상회담 계기, 양국 간 나프타 등 핵심 에너지 자원의 안정적 공급망 구축에 합의하는 한편, 산업협력위 신설, CEPA 협상 재개, 철강 협력, 기후변화 감축 등 산업 전반에 걸쳐 4건의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 ① 「한-인도 에너지 자원 안보 협력 공동성명」 채택 산업부는 우리나라의 5위 나프타 수입국이자 윤활기유 수출 1위국인 인도와 석유제품 등 자원 밸류체인 전반에서 상호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기로 합의하는 내용의 「한-인도 에너지 자원 안보 협력 공동성명」 부속서를 채택하였다.

이번 공동성명은 중동 전쟁 이후 우리나라 정부가 상대국 정부와 양자 간 체결한 첫 번째 자원 분야 협력 성과로서 의미가 크다. 산업부는 이를 토대로 우리 기업들의 인도와의 나프타 수급 협의를 지원해 나가는 한편, 다른 자원부국들과도 공동성명 채택 등 긴밀한 협력을 확대하여 우리 기업들이 나프타 등 자원 수급 위기를 안정적으로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인도의 연간 나프타 생산량은 1,800만톤, 우리나라는 지난 해 인도에서 221.4만톤 수입 ② 「한-인도 산업협력위 신설 MOU」 서명 산업부 김정관 장관과 인도 상공부 피유시 고얄 장관은 「한-인도 산업협력위 신설 MOU」를 체결하였다.

동 MOU는 한-인도 간 최초의 산업·자원 분야 장관급 정례협의체를 신설하는 것으로, ▲무역투자 ▲산업협력 ▲전략자원 ▲청정에너지 등 4개 분야에서 협력 프로젝트 발굴과 현지 진출기업 애로 해소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인·허가 지연, 주정부 인센티브 미지급 등 우리 기업들이 현.

첨부파일

원문 보기

발행기관 공식 원문 보기 →

본 페이지는 원문을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법적 효력·최종 내용은 발행기관 공식 원문에 있습니다.

다음 탐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