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장관 최교진)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원장 정제영)은 지능화되어 증가하는 사이버공격에 대응하고자 자체 개발 및 특허 등록한 '사이버침해 인공지능(AI) 자동 판별 및 자동 통보' 시스템을 세밀하게 고도화한다. 또한 교육기관들의 원활한 인공지능(AI) 교수.학습을 위해 이용 중인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까지 보안관제 범위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435개 교육기관*의 24시간 365일 사이버 보안관제와 침해사고 대응을 위하여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을 전담기관으로 지정해 "교육부 사이버안전센터" (ECSC : Ministry of Education, Cyber Security Center)를 운영 중이다. 사이버공격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자 지난 2022년부터 '인공지능(AI) 기반 사이버침해 자동 판별'을 자체 개발하여 도입하였고, 2025년에는 '인공지능(AI) 기반 자동 통보' 기능을 추가하는 고도화를 통해 실질적인 '인공지능(AI) 기반 사이버 보안관제' 기반을 마련하였다.
교육부 및 소속기관(7), 대학(385), 공공기관(23), 유관기관(3), 시도교육청(17, 유.초.중등학교는 시도교육청 자체 관제)인공지능(AI) 기반 사이버침해 자동 판별 및 통보 시스템▶(분석 모델) 트랜스포머*(Transformer) 모델을 기반으로 DNN 등 여러 머신러닝 및 딥러닝 알고리즘을 결합한 앙상블 모델(CMAE, Convolutional Multi-Head-Attention Ensemble) *문장을 이해하고 처리하는 딥러닝 모델 구조로, GPT(OpenAI), LLaMA(Meta), BERT(구글)에서 활용▶(자동 판별) 수집.표준화된 위협정보를 AI 탐지규칙에 학습시킨 후 자동 판별 적용, 침입시도.악성코드 감염경유지 악용의 경우 90% 일치 시 자동 판별, AI 자동 판별 결과 이유 설명 기능(XAI, Explainable AI), 15만 건 사이버위협을 1분 만에 판별하고 정확도 최고 98.8%▶(자동 통보) AI가 판별한 위협정보 중 정확도 99%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