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 새싹 기업, 다시 한번 K-새싹기업 왕좌를 노린다 - 2026 지식재산 새싹기업 경진대회(지식재산 리그) 참가기업 모집(4.23~6.5) - - 10개 기업에 범부처 창업경진대회 「올해의 K-스타트업 2026」 본선 진출 지원 -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은 신용보증기금, 은행권청년창업재단(디캠프), 한국발명진흥회와 함께 4. 23.(목)~6. 5.(금, 15시)까지 「2026 지식재산 스타트업 경진대회」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국내 최대 규모 범부처 창업경진대회인 「올해의 K-스타트업 2026*」에 참가할 수 있는 본선 진출권을 부여하는 예선 대회이며, 지식재산 기반의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이들이 보유한 지식재산의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식재산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교육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9개 부처가 협업하여 각 부처별 예선대회(~8월)를 거쳐 통합본선(9~11월)과 왕중왕전(12월)을 진행 이번 지식재산 새싹기업 경진대회는 지식재산을 출원 또는 등록한 창업 3년 이내이면서 누적 투자유치 금액이 30억 이하인 기업이면 참가할 수 있고, 서면평가, 국민참여평가, 발표평가를 거쳐 본선에 진출할 총 10개의 우수 지식재산 새싹기업을 선발할 계획이다. 수상 기업에는 「올해의 K-스타트업 2026」 범부처 통합 본선 진출권뿐만 아니라, 최우수상(지식재산처장상) 500만원을 비롯하여 총 1,700만원의 상금도 수여된다. 또한, IR피칭 상담과 투자 상담을 지원하여 투자유치 네트워킹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식재산 리그의 특별한 후속지원도 준비되어 있다. 특히, 지난 대회 본선 수상기업을 초청하여 노하우 공유의 장을 마련하고, 선행기술 조사자료와 발표심사 평가의견도 제공하여 본선리그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지난해 총 15개사가 지식재산 리그를 통해 「도전! K-스타트업 2025」 통합본선에 도전하였고, 왕중왕전에서는 ㈜하이드로엑스팬드가 '음이온 교환막 수전해'를 통해 대상(대통령상, 상금 3억원)을 수상하는 쾌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