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충청북도, 경상남도 등 광역단체와 함께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의 창업환경 격차를 완화하고, 자생적 지역 창업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4월 27일(월) 충북을 시작으로 2026년도 '지역창업 페스티벌'을 본격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역창업 페스티벌'은 창업기업, 투자자, 창업지원기관 등 지역 창업생태계 혁신주체들이 참여하는 행사로, 올해 비수도권에서 총 14회(지역 10회, 권역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아울러, 지역 거점을 중심으로 하는 권역별 페스티벌과 함께 연말에는 한 해 동안 지역에서 추진한 페스티벌 성과를 공유하는 전국 통합행사도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페스티벌은 지역의 분절적 창업 행사를 유기적으로 통합하기 위하여 지역 창업허브인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며, 공통세션(투자/개방형 혁신/네트워킹)과 특화세션(창업경진대회/재도전/상담회․전시)으로 나누어 구성·진행하여 운영 체계성을 강화하였고, 또한 통합브랜드(BI) "모두의 창업 페스티벌 in 지역명"을 도입해 행사 정체성과 통일성도 높였다.
'지역창업 페스티벌'의 첫 순서로 충북 오송에서 4월 27일(월) 열리는 "모두의 창업 페스티벌 in 충북, OLSS 서밋(Osong Life-Science Startup Summit) 2026*"은 바이오 분야 창업기업, 투자사, 국내․외 관계기관 등이 참여하는 바이오 특화 행사로, "바이오 코리아 2026**"과 연계하여 충북 바이오 창업기업의 글로벌 협력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일시/장소) '26. 4. 27.(월) 10:00~18:00 / 오송 OSCO 전시관 1홀(개요) 바이오 산업 생태계 관련 포럼, IR, 파트너링 미팅 등 기술교류 및 네트워킹 행사**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충청북도가 공동개최하는 바이오헬스산업 국제컨벤션(4.28~30, 서울 COEX) 연이어 29일(수)~30일(목) 경남 창원에서 열리는 "모두의 창업 페스티벌 in 경남, GSAT 2026" 행사는 2024년부터 개최하여 올해 3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