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과 돌파, 더 나은 미래로 「바이오 코리아 2026」 개최- 59개국, 770여개 사 참여, 국내 최대 바이오헬스 산업 국제컨벤션 개최-- 글로벌 기업 대거 참여, 국내 바이오기업 협력·투자·해외 진출 기회 확대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은 4월 28일(화)부터 30일(목)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 C홀에서 「바이오 코리아(BIO KOREA) 2026」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2006년 이후 21회째를 맞는 「바이오 코리아」는 우리나라 바이오헬스 산업의 기술 수준을 세계에 알리고, 국제거래와 교류 증진을 통해 우리 바이오헬스 산업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여 왔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바이오헬스 국제 컨벤션으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59개국 775개 사(해외 356개 사, 45.9%) 참여(4.26. 기준) 이번 행사는 '혁신과 돌파, 더 나은 미래로(Breakthrough, Beyond the Future)'를 주제로, 비즈니스 파트너링, 전시, 학술행사(콘퍼런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1. 비즈니스 파트너링 비즈니스 파트너링은 사전 매칭을 통해 서로의 관심 분야가 맞는 기업·투자자·연구기관 등이 현장 미팅을 통해 공동연구, 기술거래 및 투자유치 등 사업화를 촉진하는 자리다. 글로벌 협력을 희망하는 국내·외 제약사의 수요 증가를 반영하여 파트너링 부스를 지난해보다 약 2배로 늘렸('25년 68개 → '26년 128개)고, 국내·외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대거 참여하면서 대형 제약사와의 협력을 희망하는 바이오 벤처기업에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주요 참여기업) 바이엘(Bayer), 다이이치산쿄(Daiichi Sankyo), 존슨앤드존슨(Johnson & Johnson), MSD(Merck Sharp & Dohme), 일라이 릴리(Eli Lilly), 로슈(Roche), 베링거인겔하임(Boehringer lngelheim), 다케다제약(Takeda), 인실리코메디슨(Insil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