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의 녹색소비 캠페인 및 탄소중립포인트 2배 적립 이벤트 실시▷ 에너지 저소비 제품 판매 매장 구입시 지역사랑상품권 추가 할인(최대5%p)▷ 숙박쿠폰 추가 30만장을 통해 6~7월 여름맞이 숙박세일 페스타 개최▷ 반값여행 환급(50%) 지원대상에 지역 내 대중교통 이용금액 추가정부는 4.28(화) 10:00, 청와대 세종실에서 열린 대통령 주재 '제18차 국무회의'에「친환경 녹색 소비·관광 붐업(Boom-up) 방안」을 상정·논의하였다.최근 우리 경제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 에너지 절약 대응조치 등으로 정부 출범 이후 지속된 소비회복세가 제약될 우려가 있는 상황이다. 특히 '25년 하반기 이후 높은 수준을 유지해 온 소비자심리지수도 '26.3월 하락 반전해 4월에는 장기 평균에 하회*하는 등 소비 영향이 점차 가시화되는 모습이다.
이에 정부는 소비회복세 제약 우려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에너지를 절약하면서 경제는 살리는" 친환경 녹색 소비·관광 붐업 방안을 마련하였다.* ('26.1)110.8 → (2)112.1 → (3)107.0 → (4)99.2 (전월대비 △7.8p, 장기평균 100)먼저, 중동전쟁에 따른 에너지 위기를 새로운 변화의 계기로 삼아 친환경 녹색 소비를 촉진한다. 기후주간(4.20~4.24)에 이어 '모두의 녹색소비' 캠페인, 녹색소비주간(6월)을 릴레이로 개최해 녹색소비 분위기를 적극 확산한다.
참여기업을 통해 다회용컵 등 이용시 탄소중립포인트 2배 적립 이벤트*를 실시하고, 에너지 저소비 제품 판매 매장에서 구입시 지역사랑상품권 추가 할인(최대 +5%p)도 제공한다.
다회용컵 이용(300→600원), 고품질 재활용품 배출(300→600원/kg) / 5.6~5.17이와 함께 유연근무 확대, 모두의카드 환급 조건 완화 등을 통해 대중교통을 활성화하고, 공공·민간부문 차량 전환 확대 등 전기차 전환 가속화 방안을 6월까지 마련할 계획이다. 동행축제(4.11~5.10)를 지역·친환경 축제로 개최하고, 디지털 온누리 상품권 할인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