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기 2030청년자문단 출범,청년과 함께 한반도 미래를 그리다- 제3기 2030청년자문단 발대식 및 통일부장관-청년 미래대화 개최 -
통일부는 4월 29일(수),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제3기 2030청년자문단(이하 '자문단') 발대식을 개최한다.
통일부는 서류전형 및 면접을 거쳐 제3기 자문단 25인을 위촉하였으며, 자문단은 2026년 한 해 동안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에 대한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정부에 전달할 계획이다. o 자문단은 남북관계에 관심이 많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으로서, 성비·연령·지역* 등 다양성을 고려해 균형 있게 선발되었다.
△성비:남(13명)/여(12명)△연령:20대(9명)/30대(16명)△지역:서울(13명)/지방(12명) o 자문단은 4개 분과*로 구성되었으며, 새로 임명된 청년보좌역이 직접 단장을 맡아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에 대한 젊은 층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정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분과 구성 : △평화공존 △평화경제 △사회문화협력 △평화・통일교육 o 자문단원은 월 1회 이상 자문 활동을 수행하며, 우수한 자문단원에게는 연말 통일부 장관상이 수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