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학계·민간 한자리에 모여AI 기반 복지·돌봄 혁신 전략 논의- 4월 29일, 2026 사회보장 AX 미래전략 심포지엄 개최 -- AI와 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복지·돌봄 혁신 전략 및 정책 방향과국민 체감형 복지서비스 구현 방안 등 논의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원장 김현준)은 4월 29일(수) 오전 10시 르 메르디앙 서울 명동에서 '2026 사회보장 AX* 미래전략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AI Transformation의 약자로, 기존의 업무절차 및 제공 서비스 등을 AI를 활용하여 혁신하는 것 이번 심포지엄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데이터 기반 복지·돌봄 혁신 방향, 국민 체감형 복지서비스 구현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정부, 공공기관, 학계 및 전문가, 민간기업 등 300여 명(현장 참석 약 150명, 유튜브 온라인 참석 약 150명)이 참석하여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되었다. 먼저, 기조강연에서 박태웅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공공 AX 분과장은 「기본이 튼튼한 복지국가 건설을 위한 인공지능 전환 전략」을 주제로 데이터·AI를 활용한 선제적 복지서비스 제공 방안과 대국민 서비스 정책 방향을 제안하였다. 행사 1부에서는'국민 중심 복지를 위한 AI 기반 복지행정'을 주제로 전문가 발표와 패널토론이 진행되었다. 유재연 사회분과장(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은 「AI 시대 '더 나은' 사회보장 서비스를 위한 행정적, 제도적 과제」 발표를 통해 다양한 현장 이해관계자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AI 기술도입과 정부의 적극적인 제도개선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박성준 부연구위원(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AI·데이터 기반 복지행정 및 정책 혁신 전략」을 주제로 현 복지체계의 구조적 한계와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데이터·AI 기술 기반의 ▲위기 예측·발굴·관리, ▲행정 효율화, ▲ 정책 지능화 등 혁신 전략 및 세부 추진 과제들을 제안하였다. 함승목 과장(한국사회보장정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