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장관 최교진)는 4월 30일(목) 서울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하여 육아 지원 개선내용을 공유하고, 현장의견 청취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육아종합지원센터는 교육부 장관 및 지방자치단체장이 설치·운영하는 기관으로 1993년 최초 설치 이후 현재 전국 141개소로 확대되며, 지역사회 육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점기관으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육아종합지원센터란 · (설치 및 운영) 「영유아보육법」 제7조에 따라 교육부장관 및 지방자치단체 장이 설치·운영하도록 규정된 기관으로 전국 141개소*('26. 4월 기준) 운영 중.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 1개소, 시·도 육아종합지원센터 18개소, 시·군·구 육아종합지원센터 122개소· (주요 기능) 영유아·부모·어린이집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육아 지원 기관으로 ▲ 체험·놀이공간 제공, 장난감·도서 등 대여, 영유아 발달 지원 등 ▲시간제 보육, 부모교육 및 상담 등 ▲어린이집 컨설팅, 보육교직원 교육 및 상담 등 운영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센터에서 운영 중인 시간제 보육, 장난감 대여, 체험·놀이 프로그램, 부모교육·상담 운영 등 현장을 둘러보며, 안전하고 세심한 육아 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애쓰고 있는 센터 구성원을 격려한다. 이어서 마련된 간담회를 통해 교육부에서 추진 중인 시간제 보육과 센터 안내 관련 서비스 개선 사항을 공유하고, 보호자 의견을 청취한다. 또한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발달 지원을 위해 보호자 역량 강화가 중요한 만큼, 센터에서 부모교육·상담 운영 시 맞벌이 가정 등에서도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평일 저녁·주말 등 운영 시간 다양화를 당부할 예정이다. 육아종합지원센터 서비스 개선 사항 · (시간제 보육 서비스 질 제고) 가정에서 아이를 돌보는 부모가 긴급하고 일시적인 돌봄이 필요한 경우 시간 단위로 이용할 수 있는 보육 서비스의 운영 질 제고- (교사:아동 비율) 시간제 보육 독립반 교사 대 아동 비율 1:3 → 1:2로 개선('26~'28.)- (예약 편의) 독립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