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수산물, 어촌여행지, 해양생물, 등대, 무인도서 선정- 이달의 수산물로 다시마, 조피볼락, 어촌여행지로 전북 고창 장호마을, 전남 함평 돌머리마을, 해양생물로 거머리말, 등대로 비안도항 북방파제등대, 무인도서로 모개도를 선정 1. 이달의 수산물 - 다시마, 조피볼락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5월 이달의 수산물로 다시마와 조피볼락을 선정했다. 다시마는 갈조류에 속하는 대표적인 해조류로, 깊은 감칠맛을 내는 식재료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다시마는 칼슘, 칼륨, 마그네슘, 셀레늄 등 다양한 무기질을 함유하고 있어 '무기질의 보고'로 불린다. 다시마는 보통 육수를 내거나 초무침·쌈 등 다양한 반찬으로 즐기는데, 마른 다시마를 기름에 튀긴 뒤 설탕을 뿌려 만든 '다시마 튀각'은 별미 간식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조피볼락은 '우럭'이라는 이름으로 더욱 친숙한 어종으로,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 함량이 높아 근육 형성과 간 기능 개선에 도움을 준다. 조피볼락은 주로 회로 즐기지만, 손질 후 남은 머리와 뼈는 매운탕 재료로 활용되어 시원하고 담백한 국물 맛을 낸다.
또한 찜, 탕 등 다양한 요리로도 활용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이달의 수산물 다시마, 조피볼락을 비롯한 수산물 관련 정보는 어식백세(https://blog.naver.com/korfish01)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2. 이달의 어촌 여행지 - 전북 고창 장호마을, 전남 함평 돌머리마을 해양수산부는 5월 이달의 어촌 여행지로 전북 고창 장호마을과 전남 함평 돌머리마을을 선정했다. 전북 고창 장호마을은 4km가 넘는 명사십리 백사장과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고창 갯벌이 어우러진 어촌마을이다.
후릿그물 체험을 통해 마을 앞 바다에서 광어와 새우, 꽃게 등 계절마다 다양한 수산물을 직접 잡아 바로 맛보며 어촌만의 생생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승마 체험을 통해 색다른 즐거움을 더할 수 있다.
초보자는 승마장 내에서 기본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숙련자라면 바다로 나가 말을 타며 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