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물류센터에 AI 입힌다'유통물류 M.AX 본격화 - 산업부, 미래 첨단 유통물류시대를 준비하는 전문가 간담회 개최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5.6.(수) 유통물류 업계 및 유통 AI 전문가들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하여 ▲물류 혁신, ▲매장 지능화, ▲해외진출 지원 등 유통물류와 AI 접목을 위한 프로젝트 현황을 점검하고 'AI 자율운영 물류센터' 추진을 위한 구체적 사항을 논의했다. 간담회 개요・ 일시 및 장소 : 5.6(수), 15시 ・ 참석자 : (산업부) 산업정책실장, 중견기업정책관 (업계) 물류기업 및 로봇 등 관련 기술기업(유관기관) 산업기술기획평가원, 전자기술연구원, 대한상공회의소(유통물류진흥원) 등 ・ 주요 논의사항 : 유통물류 M.AX 추진방향 및 유통물류 업계 의견수렴 산업부는 '25.9월 유통물류 M.AX의 본격 추진을 위한 '유통물류 AI 얼라이언스'를 출범시키고 유통물류 기업과 AI 기술기업의 참여를 통해 유통물류 AI 모델 개발, 유통산업혁신펀드 조성 등 AI 확산 기반과 민관 협력 생태계 구축을 추진 중이다.
특히, 물류 분야는 재고비용 절감 및 배송시간 단축 등 유통물류 생산성을 높이고, 고위험・고강도 근무환경을 개선해 보다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물류 생태계를 구축하는데 큰 효과가 기대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AI 도입이 상대적으로 미진했던 중소 유통・물류기업의 AI 전환이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하였으며, 올해내에 중소형 물류센터에 적용 가능한 「물류센터 AI 표준모델*」을 만들고,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전국 34개소)를 중심으로 지역 유통 AI 시범모델을 추진하여 슈퍼, 식자재업체, 지역 소매점 등 중소 유통기업까지 M.AX 생태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기로 하였다.
중소형 물류센터의 AI・로봇 도입을 위한 설계・설비 및 운영프로세스 일체로,물류센터 공간 재설계, 업무 표준화, 입출고 자동화 및 피킹 자동화 등 포함 이를 위해, 「물류센터 AI 표준모델」에 필요한 데이터 수집・공유체계 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