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키워드

전체 내용

교육부(장관 최교진)는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와 함께, 기업의 문제를 직업계고(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이 참신한 발상(아이디어)으로 해결하는 '제16기 지식재산(IP, Intellectual Property) 마이스터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5월 7일(목)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식재산(IP) 마이스터 프로그램'은 직업계고 학생들이 기업의 실제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기발한 발상(아이디어)으로 구체화·고도화하고 이에 대한 시제품 제작부터 특허 출원까지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2011년 시작되었다.

지난 15년간('11~'25년) 지식재산(IP) 마이스터 프로그램을 통해 총 15,673건의 발상(아이디어)이 제안되었고, 특허 출원된 887건 중 무려 70%에 해당하는 총 618건이 특허로 등록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 중 26%에 해당하는 164건은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수준으로 평가받아 기업에 기술이전 되었다.

이번 대회는 기업이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의 해결 발상(아이디어)을 제안하는 수요 기반 문제해결형 과정인 '주제(테마)과제' 외에도, 생활 속 모든 분야에 대해 새로운 발상(아이디어)을 제안할 수 있는 '자유과제' 등 총 4개 분야*로 나누어 접수한다.

신청 분야 : 테마과제, 자유과제, 전문교과과제, 협력기업과제 산업 현장에서 해결하고자 하는 '주제(테마)과제'는 대기업 및 공기업·중견·중소기업 등 총 35개의 기업이 다양한 분야의 과제를 제시하였다. △엘지(LG)전자는 '씽큐온(ThinQ On) 인공지능(AI)과 다양한 사물인터넷(loT) 기기를 활용한 가전제품 접근성 개선에 대한 발상(아이디어)' △포스코퓨처엠은 '소성로(컨베이어벨트) 안에서 제품을 담는 구조물이 무너지는 문제 해결'을 제안하였다. △공기업인 한국수자원공사는 '상수도 관로에서 발생하는 누수 탐지 및 방지를 위한 발상(아이디어)' △한국마사회는 '말의 복지 증진을 위한 마필 전용의 행동 풍부화·그루밍 복합 도구 개발' △중견기업

첨부파일

원문 보기

발행기관 공식 원문 보기 →

본 페이지는 원문을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법적 효력·최종 내용은 발행기관 공식 원문에 있습니다.

다음 탐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