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노동시간 단축 주제로 주식회사 플렉스로직에 재정 지원- 급성장에 따른 장시간 근무 해소를 위해 노사 공동 개선 활동 착수- 돌아온 상생파트너십을 통해 실노동시간 단축으로 문제 해결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 이하 재단)은 5월 7일(목) 충북 청주 소재 주식회사 플렉스로직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실노동시간 단축 지원단'의 네 번째 일정으로, 금년에 다시 시작된 상생파트너십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효과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재단은 2026년 1월 28일(수) 실노동시간 단축 지원단 출범 이후 다양한 업종의 현장을 방문*하며, 노사의 자율적 합의를 기반으로 한 노동시간 단축 사례를 발굴해 왔다. 이번 지원은 노사공동의 상생파트너십으로 시작한 사업장의 실노동시간 단축 의지를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워라밸+4.5 프로젝트까지 연결하여 보다 구체적인 실행 모델로 이끌어 내기 위해 금년 1월부터 시작된 재단의 실노동시간 단축 지원단 패키지 지원사업의 시작이다. 이번에 방문한 주식회사 플렉스로직(대표 박상규)은 지원단의 4차 방문기업으로서 로봇 자동화 및 검사장비 개발 제조기업이다. '23년 두산로보틱스 파트너 계약 및 '25년 수출 90만 달러 달성으로 근로자가 14명에서 35명으로 크게 늘었다. 기업 규모 확대와 인력증가로 장시간 근무가 늘어남에 따라, 노사는 실노동시간 단축과 조직문화 개선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재단의 '상생파트너십 종합지원사업'에 참여했다. 지난 4월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었으며, 앞으로 재단으로부터 프로그램 운영 재정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주식회사 플렉스로직은 재단과의 협의를 통해 △실노동시간 단축과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한 노사공동 TF 운영 △전직원 의견 청취 △전문가 교육 및 사례 학습 △워라밸 제도 마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하였으며, 향후 실노동시간 단축 및 합리적 보상 방안 마련과 개선된 근무제도를 도입하기 위한 기반을 연내 마련할 예정이다. 박종필 사무총장은 "3년 만에 돌아온 상생파트너십은 현장의 문제를
노사발전재단, 실노동시간 단축 위해 '상생파트너십' 맞춤지원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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