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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심폐증후군(안데스바이러스 감염) 관련, 국내 위험평가와 예방수칙 안내 - 해당 감염증 발생 지역, 특성 및 전파양식 근거 일반 국민 감염 위험 낮아 - 유행지역 여행 시 설치류 주의 및 여행 후 발열·호흡기 증상 시 신속한 진료 당부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최근 해외 크루즈선에서 보고된 '한타바이러스 심폐증후군(Hantavirus Cardiopulmonary Syndrome, HCPS)' 집단감염 사례와 관련하여 국내 유입 위험도를 평가하고, 바이러스 특성에 기반한 감염 전파양상과 감염예방수칙을 안내하였다. 동 사례는 남대서양을 항해하던 네덜란드 국적 크루즈선에서 원인 불명의 호흡기 질환이 보고되었고, 한타바이러스* 일종인 안데스 바이러스(Andes virus)에 의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현재까지 확인된 감염자 현황은 총 8명으로 이 중 3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선박은 4월 1일 아르헨티나 우슈아이아를 출발했으며, 승객들은 승선 전 아르헨티나 지역을 여행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세계보건기구는 신속위험평가(5.5.)를 통해 해당 감염병에 대해 크루즈선 관련 위험도는 '중간'수준으로 평가한 반면 전 세계는 '낮음'수준으로 평가하였다.

인수공통감염을 유발하는 것으로, 한국, 아시아 한탄 바이러스(Hantaan virus), 서울 바이러스(Seoul virus)는 신증후군출혈열(Hemorrahagic Fever with Renal Syndrome, HFRS)을 일으키며, 남미 안데스 바이러스(Andes virus)는 한타바이러스 심폐증후군을 유발과명속명종명질환한타바이러스과(Hantaviridae) 오르토한타바이러스(Orthohantavirus) 한탄바이러스(Hantaan virus)신증후군출혈열서울바이러스(Seoul virus)안데스바이러스(Andes virus)한타바이러스 심폐증후군 한타바이러스는 쥐와 같은 설치류가 옮기는 바이러스로, 감염된 설치류의 소변, 분변, 타액 등에 오염된 에어로졸이나 환경 접촉으로 감염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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