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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결핵 역학조사로 추가 결핵환자 233명 조기 발견- 2025년 결핵환자 접촉자 10만 124명 대상으로 역학조사 결과, 추가 결핵환자 233명 조기 발견- 결핵환자 접촉자의 결핵 발생률은 접촉자 10만 명당 232.7명으로 일반인구 (33.5명) 대비 약 7배 높음- 결핵 전파 차단을 위해 역학조사 적극 참여 및 잠복결핵감염 치료 당부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2025년 결핵환자의 가족과 집단시설 접촉자 10만 124명을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실시한 결과, 추가 결핵환자 233명(232.7명/접촉자 10만 명)을 조기에 발견했다. 이는 일반인구(33.5명/인구 10만 명)에 비해 약 7배 높은 수준이다.

결핵 역학조사는 결핵환자와 같은 공간에서 장시간 생활한 가족과 집단시설 접촉자를 대상으로 신속하게 결핵 및 잠복결핵감염* 검사를 시행하는 과정이다. 이는 결핵환자를 조기에 발견하여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고, 잠복결핵감염자는 치료를 통해 결핵 발병을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잠복결핵감염이란 결핵균에 감염되어 체내에 살아있는 균이 소수 존재하나 임상적으로 결핵 증상이 없고 균이 외부로 배출되지 않아 타인에게 전파되지 않으며 결핵으로 발병하지 않은 상태로, 잠복결핵감염 치료 시 90%까지 결핵 발병 예방 가능접촉자 조사로 추가 환자 233명 조기 발견, 일반 인구 대비 7배 높아 2025년 역학조사를 통해 확인된 접촉자는 10만 124명이었고, 흉부X선 검사 등 결핵 검사를 통해 233명의 결핵환자를 조기에 발견하였다. 또한 밀접접촉자 5만 5,827명을 대상으로 잠복결핵감염검사*를 시행한 결과, 1만 3,797명(24.7%)이 잠복결핵감염으로 확인됐다.

잠복결핵감염 검사는 결핵환자의 가족접촉자와 집단시설 내 밀접접촉자 대상으로 시행가족 접촉자 발생률 일반인구 대비 17배, 신속 검진 중요 가족접촉자 대상 결핵 역학조사 결과, 국내 결핵환자 감소 및 1인 가구 비중 증가*에 따라 2025년 결핵환자의 가족접촉자**는 1만 7,464명으로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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