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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모두의 창업' 신속 심사를 통해 첫 합격자 130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모두의 창업' 신속 심사는 신청자 집중에 따른 심사 지연과 보육 일정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청자가 많은 보육기관을 중심으로 창업 인재를 우선 선발하는 방식으로 도입됐다.

기관별 신청 현황과 지역 균형 배분을 함께 고려하여 총 49곳의 신속 심사 기관을 선정하였으며, 5월 11일(월) 09시 기준 38개 기관*에서 130명의 창업가를 먼저 심사하여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서 발표하였다.

(분야별) 일반/기술 30곳, 로컬 8곳 (지역별) 수도권 10곳, 비수도권 28곳 ** 창업가가 직접 본인의 프로필을 작성하며 희망하는 범위의 정보 및 아이디어 노출 창업 분야별로는 일반/기술 분야 102명, 로컬 분야 28명이 선발되었으며, 창업 아이디어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하겠다고 도전한 창업가도 총 44명으로 전체 합격자의 33.8%를 차지하였다. 연령별로는 39세 이하 청년층이 83명으로 전체 합격자의 63.8%를 차지하였으며, 비수도권 보육기관에 신청한 창업가는 94명으로 전체 합격자의 72.3%를 차지하였다. '모두의 창업' 신속 심사 선정 대상자 현황 창업 분야별 연령별 지역별 일반 / 기술 102명 IT 38명 20대 이하 29명 (22.3%) 수도권 36명 (27.7%)라이프스타일 14명충청권 30명 (23.1%)바이오/의료 10명30대 54명 (41.5%)에너지/자원 7명영남권 36명 (27.7%)교육 6명40대 29명 (22.3%)모빌리티 4명호남권 22명 (16.9%)기타 23명50대 12명 (9.2%)로컬 28명 생활 12명강원 4명 (3.1%)F&B 12명60대 이상 6명 (4.6%)뷰티 3명제주 2명 (1.5%)패션 1명 이번에 합격한 창업 아이디어로, 일반/기술 분야에서는 '비영어권 학생이 스스로 한국 유학을 준비하는 플랫폼(서울과학기술대학교*)'으로 도전한 첫 외국인 합격자가 탄생하였으며, '차량 주행 데이터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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