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공공기관이 출제한 과제를 인공지능을 활용해 해결하는 「제2회 AI+ OpenData(오픈데이터) 챌린지」에 참가할 창업기업*을 5월 11일(월)부터 6월 5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챌린지에 관심 있는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5월 12일(화)에 설명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 공고일 기준 업력 10년 이내의 창업기업** 기업 대상 설명회 : '26.5.12(화) 14:00~15:30, 한국벤처투자(KVIC) 회의실(서울 서초구 서초대로45길 16 한국벤처투자빌딩) 올해 2회차를 맞은 이번 챌린지는 공공기관이 사용하는 현장 데이터를 인공지능 창업기업에 개방하여, 국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인공지능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챌린지에서는 6개 과제가 출제되었으며, 과제 유형은 계약 연계형과 일반형으로 나뉜다.[ 출제기관 및 과제 ] 구분 출제 과제계약 연계형 (후속계약 O).
- 정책자금 융자 신청서 자동 생성(중진공),
- 소상공인 금융지원 의사결정 모델(소진공),
- 창업기업 성장 이력 생성 인공지능 모델(창진원)일반형 (후속계약 X)
- 정책 효과 예측 분석(중기연),
- 혁신성장산업 영위기업 자동판별 서비스(기보),
- 시장진출 전략 추천(중진공·한유원)챌린지는 서류심사, 본선, 최종평가 3단계로 진행된다. 먼저, 서류심사를 통해 본선에 진출할 30개사(과제별 5개사)를 선발한다. 본선에 진출한 30개 창업기업은 과제별 데이터 정보를 제공받아 본격적으로 인공지능 모델 개발에 착수하게 된다. 또한 기업의 기술개발을 돕기 위해 각 기업에 개발·실증 자금 2천만원을 지원하고 그래픽처리장치(GPU) 등 인공지능 솔루션 개발에 필요한 기반도 제공한다. 최종 평가는 대면 평가(전문가 평가) 뿐만 아니라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관계자로 구성된 사용자 체험단의 평가 결과를 함께 반영한다. 각 과제당 1개사씩 총 6개 우승기업이 최종 선정된다. 계약 연계형 과제 3개 우승기업이 개발한 인공지능 솔루션은 출제 기관과의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