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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열질환자 발생 예측정보로 여름철 온열질환 미리 대비해요!- 폭염 대비 선제적 대응 지원을 위해 기상청과 협력하여 온열질환자 발생 예측 정보 개발·제공- 온열질환자 발생 예측정보 대국민 누리집 제공으로 접근성을 확대

【관련 국정과제】

  • 43. 국가 기후적응 역량 강화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5월 11일부터 건강위해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온열질환자 발생 예측정보'를 제공한다. 최근 폭염의 빈도와 강도가 높아짐에 따라, 선제적인 정보 제공을 통해 국민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이다.

건강위해통합정보시스템기후보건정보온열·한랭질환 감시온열질환자 발생 예측(https://health.kdca.go.kr/healthhazard/clmtInfo/predict) 작년 6월 평균기온은 22.9℃로 평년보다 1.5℃ 높아 1973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으며, 같은 해 신고된 온열질환자는 4,460명으로 전년 대비 20.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기존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와 더불어 위험 발생 이전 단계에서 대응할 수 있는 예측 기반 정보 제공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질병관리청은 이러한 필요에 대응하기 위해 기상청과 협력하여 온열질환 예측모델 개발 및 고도화를 추진하였다. 질병관리청과 기상청은 2024년 보건·기상 데이터 기반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상청 기상융합서비스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2025년까지 온열질환 예측 모델 개발 과제를 공동추진하였다. 또한 2025년에는 질병보건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하여 의료기관, 보건소를 대상으로 온열질환자 발생 예측정보를 제공하였다. 나아가 올해는 대국민 누리집인 건강위해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예측정보를 공개하여 국민 누구나 온열질환자 발생 예측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정보는 온열질환자, 기상변수 등을 고려한 빅데이터 기반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전국 및 17개 광역시·도의 오늘부터 글피까지의 온열질환 발생위험을 4단계로 구분하여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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