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한상 연결하는 첫 총회 이끈다"...세계한상대회 총회 초대 의장에 하경서 회장 임명- 4.29 운영위서 만장일치 결정... '세계한상총회' 첫 개최로 민간 주도 체제 강화- 엘살바도르 카이사 그룹 이끄는 거상이자 나눔 실천하는 한상 기업인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5.11(월) 인천 연수구 재외동포청에서 세계한상대회 총회 초대 의장으로 선임된 하경서 엘살바도르 카이사(CAISA) 그룹 회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세계한상대회 : 한민족 혈통을 가진 재외동포 경제단체들이 참석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한민족 최대 비즈니스 행사
- 이번 임명은 지난 4월 29일 열린 제60차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회에서 위원들의 만장일치로 하경서 회장을 올해 대회의 총회 의장으로 선임한 데 따른 것이다.
- 올해 세계한상대회에서는 처음으로 민간 주도 체계로 운영되며, 이에 따라 전 세계 한상들이 참여하는 '세계한상총회'도 새롭게 출범한다.
- 하경서 회장은 초대 총회 의장으로서 올해 총회를 주재하고, 글로벌 한상 네트워크의 협력 방향과 미래 비전을 함께 논의하는 역할을 맡는다.
(참고) 총회 의장은 1년 임기로 당해 대회 프로그램인 총회를 주재하는 등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임무를 수행하며, 2년 임기의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장(現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장,'26.2.25 선출)은 의결 기구인 운영위원회의 대표로서 대회 운영 및 한상 네트워크 전반을 지휘 및 관리
총회는 오는 9월 29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며, 제24차 세계한상대회 기간(9월 28일~30일) 중 진행될 예정이다.
- 이번 총회에서는 세계 한상들을 대상으로 한상 네트워크의 미래 비전과 주요 안건을 발표하고 공유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신임 하경서 의장은 중남미 엘살바도르에서 '카이사 그룹'을 일군 대표적인 한상 기업인이다.
- 특히 차세대 재외동포 장학사업과 동포사회 지원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나눔을 실천해 온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 하경서 의장은 "민간 중심으로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