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성장펀드 투자대상 발굴 채널 다양화를 위해「성장기업발굴협의체」 설명회의 개최- 범부처 민·관 합동으로 유망한 성장기업 발굴하기 위한 채널 본격 가동-과기정통부, 산업부, 복지부, 중기부 등 부처 및 민간 금융권(VC/PE 포함)의 전문성을 활용, 국민성장펀드 투자 후보군을 확대-각 부처 및 민간 금융권에서 다년간 육성해 온 유망기업 가운데서 집중 발굴-국가R&D 단위과제 규모, 각 부처 정책펀드 투자규모 등 고려하여 유망기업의 스케일업에 필요한 충분한 규모의 투자건 중심으로 논의1. 「성장기업발굴협의체」 개요금융위원회는 5월 11일(월), 손영채 국민성장펀드추진단장 주재로 「성장기업발굴협의체(이하 '협의체')」 의 공식운영을 위한 설명회의(Kick-off)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성장기업발굴협의체」가 관계부처 및 민간금융권의 추천을 받아 첨단전략 산업의 유망기업을 능동적으로 발굴하는 핵심기구임을 알리고, 해당 협의체 운영방안을 관계부처에 안내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성장기업발굴협의체」 킥오프(Kick-off) 회의 개요 · 일시/장소 : 5.11.(월) 14:00~15:00(60') / 금융위원회 중회의실(서울청사) · 참석자.
- (금융위) 손영채 국민성장펀드추진단장 및 추진단 내 4개 과 과장
- (관계부처) 과기정통부, 산업부, 중기부, 보건복지부, 문체부, 기후부, 식약처, 방사청의 펀드 관련 과장·담당 12명
- (정책금융기관) 산업은행 국민성장펀드 사무국 총괄사무국장, 대출운용국장 · 회의 주요내용 : 「성장기업발굴협의체」 운영방안 안내 및 질의응답「성장기업발굴협의체」는 '제2차 국민성장펀드 전략위원회(4.14.)'에서 제안된 내용을 바탕으로, 범부처와 민간 금융기관 주도로 유망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협의체는 특정 분야·기업에 대한 투자 쏠림 현상 완화와 한정된 재원의 효율적인 배분을 핵심목표로 운영한다. 특히, 각 부처의 핵심 역점사업의 효과적이고 지속적인 추진을 위해 각 부처에서 다년간 투자·육성한 기업 등 가운데서 집중 발굴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