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대한의료법인연합회, 장기근속 군 간부 위한 「종합건강검진 서비스 지원」 업무협약 체결
국방부와 대한의료법인연합회는 5월 12일(화) 오후 서울 마포구 소재 대한의료법인연합회 회의실에서 장기근속 군 간부의 건강증진을 위한「종합건강검진 서비스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협약식은 김성준 국방부 인사복지실장과 류은경 대한의료법인연합회 회장이 공동으로 주관하였습니다.
국방부는 올해부터 「장기근속 군 간부 대상 종합건강검진비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효과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대한의료법인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 「장기근속 군 간부 대상 종합건강검진비 지원 사업」은 중·장년층 장기근속 간부의 복무 중 질병 발생 및 악화 상황을 예방하고 전투력 손실을 최소화하고자 도입되었으며, 25년 이상 근속 간부를 대상으로 연 20만 원 내에서 종합건강검진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출생연도별 격년제로 지원(2026년도는 짝수 연도 출생자 대상)
-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검증된 의료장비와 인력을 갖춘 대한의료법인연합회 운영 검진기관에서 군 간부들이 양질의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업무협약을 추진하였습니다.
국방부와 대한의료법인연합회의 업무협약은 중장년층 군 간부의 △종합건강검진 우선 예약 지원 △맞춤형 종합건강검진 프로그램(1인당 20만원 수준) 제공 등이 포함되며, 건강검진 프로그램 이용을 원하는 군 간부는 예약 후 군 신분증을 지참하고 협력병원을 방문하여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본 업무협약과 관계없이 본인이 선호하는 병원이 있는 경우, 해당 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고 지원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