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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수출중추기업 500개사 키운다「K-수출스타 500」 출범- 수출 유망 중소·중견기업 500개사2030년까지 수출 스타로 육성 -- 5.12일(화) 업종별 7개 대표기업 현장 간담회 및 출범식 진행 - 정부가 금년부터 2030년까지 수출 1천만 달러 이상 수출 중추기업 500개사 육성을 위해 마케팅·금융·인증 등 5개 수출 지원기관과 협업해 기업당 최대 5.6억원, 최대 3년간 지원하는 기업 맞춤 패키지형 지원사업에 나선다.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5.12(화) 서울 성수동에서 올해 'K-수출스타 500' 사업에 선정된 수출 유망기업 100개사와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출범식 및 기업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산업부는 수출 양극화 완화 등을 위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수출 중소·중견기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하여, 우리 수출의 허리가 되는 수출 1천만 달러 이상 '수출스타'로 육성하는 「K-수출스타 500」 사업을 올해 신설하였다. 지난 1월 모집을 시작하여 심사와 평가를 거쳐 소비재·주력·첨단산업의 유망 중소·중견기업 100개사를 올해 지원 대상으로 선정하였다.

(소비재 43개사) ①K-뷰티(29개사), ②바이오(4개사), ③식품·유통(9개사), ④패션(1개사)(주력 36개사) ①기계·부품(23개사), ②자동차·모빌리티(9개사), ③항공·조선(4개사)(첨단 21개사) ①AI·디지털·전자(18개사), ②반도체·2차전지(3개사)이날 행사는 수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는 1부 간담회와 사업 추진의 본격화를 알리는 2부 출범식으로 나눠 진행되었다. 간담회는 정샘물 뷰티 성수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진행되었으며, 업종별 대표기업 7개사가 참석하여 해외인증 취득, 현지 공동 마케팅 등 해외 진출 과정에서 부딪치는 실질적 애로사항를 정부에 전달하였다. 정부는 코트라, 무역보험공사, 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산업기술진흥원(KIAT), 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등 5개 수출지원기관과 기업의 수출애로 해소와 마케팅, 금융, 인증 등 수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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