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재외공관 행정직원 노동조합(전국노동평등노동조합 재외공관 행정직지부, 위원장 문현군)과 2026. 5. 12.(화) 서울시 서초구 외교타운에서 2026년도 임금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교섭은 2026년 1월부터 약 4개월간 이어져 왔으며, 양측은 ▲전년도 대비 기본급 3.5% 인상, ▲2026년 하반기 중 일부 재외공관 행정직원주거보조비 실비 상한액 인상 등에 합의하였다.
외교부는 고환율로 인해 예산 운용 환경이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노동조합과 상호 이해하에 대승적 합의를 이루었으며, 앞으로도 행정직원 처우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예정이다.붙임 : 체결식 사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