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생태계 전환 본격 지원 착수 - 금융위원회-산업통상부 공동으로「민관합동 미래차 전환 간담회」개최 - 산업부,「미래차 부품산업 협의체」공식 출범 … 미래차 전환 지원체계 구축 - 금융위, 올 한해 미래차 분야 정책금융 8.3조원, 부품산업 체질전환에 9.7조원 정책금융 지원, 향후 5년간 국민성장펀드 약 15조원 공급 - 국가승인통계 최초 지정,「2025년 자동차 부품산업 실태조사」결과도 발표 금융위원회(위원장: 이억원, 이하 "금융위")와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5월 14일 14:00,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에서 문신학 차관과 권대영 부위원장의 공동 주재로 지방정부 및 지역 거점기관, 유관 지원기관 등 참석한 가운데 "「민관합동 미래차 전환 간담회」 겸 「미래차 부품산업 협의체」 출범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글로벌 미래차 전환이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국내 자동차 산업의 미래차 생태계 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종합적인 지원 추진체계를 구축하고 지역과 산업현장 중심의 애로사항 및 정책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우선, 오늘 간담회에서는 민관 합동「미래차 부품산업 협의체」가 공식 출범하였다. 협의체는 「미래자동차산업특별법」에 따라 산업기술진흥원, 무역보험공사, 코트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18개 기관으로 구성되었으며, 사업재편, 금융, R&D, 수출, 인력 등 전 분야에 걸쳐 부품업계의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미래차 생태계 전환을 중점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이어서, 금융위는 자동차산업의 미래차 대응 과정에서 설비·R&D 투자 수요가 확대되면서 중소·중견 부품기업들의 자금부담도 지속 증가하고 있다고 진단하였다. 이에 금융위는 국민성장펀드를 통해 향후 5년간 모빌리티 분야에 총 15조원 규모의 자금을 집중 공급하고 '26년에 자동차 부품업계 체질 개선에 9.7조원을, 미래차·자율주행차 산업 육성 등에 8.3조원의 정책금융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한국자동차연구원은 작년에 처음으로 국가승인통계로 지정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