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불확실성 걷혔다... '25년 산업재산권 출원 '쑥' - '25년 산업재산권 특허·상표·디자인 모든 부문에서 출원 증가 - - '25년 하반기 특허출원 +9.3%, 상표출원 +7.3%, 디자인출원 +4.1%로 큰 폭 증가 - - 신규출원인에 의한 특허(+18.5%), 상표(+9.2%) 출원 활동 확대 - '25년 산업재산권 출원이 특허·상표·디자인 모든 부문에서 전년 대비 증가하며 본격적인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는 '25년 산업재산권 출원 동향을 분석(한국지식재산연구원 수행)한 결과, 하반기를 중심으로 특허·상표·디자인 모든 부문에서 전년 대비 출원이 증가했으며, 특히 산업재산권 출원을 처음으로 하는 기업·개인 등(이하 '신규출원인'이라 함)에 의한 출원이 확대되었다고 밝혔다.
[붙임1] '25년 특허출원은 260,797건, 상표출원은 324,926건, 디자인출원은 60,935건으로 전년 대비 각각 5.9%, 2.8%, 1.6% 증가하였다. 특히 '25년 하반기 특허출원은 151,475건, 상표출원은 172,511건, 디자인출원은 32,867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3%, 7.3%, 4.1% 증가하여, '25년 출원 증가는 하반기 출원 증가의 영향이 컸던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신규출원인에 의한 '25년 하반기 특허출원은 23,735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5%, 상표출원은 68,759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9.2% 증가하는 등 특허와 상표 분야에서 신규출원인이 활발하게 출원활동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 신규출원인 활동 증가, K-뷰티 및 벤처·창업 활동과 연관 [붙임2] 상표 분야에서는 K-뷰티 산업 성장에 따라 '25년 화장품(03류: 세정제 및 화장용품 제제) 관련 신규출원인의 출원이 가장 높은 증가율(+41.3%)을 기록하였다.
특히 중소기업·개인·외국인을 중심으로 출원이 증가하였는데, 이는 인디 브랜드*가 K-뷰티 수출 성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점과 관련된 것으로 분석된다. 외국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