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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젊은 한국 청년취업/멘토링 콘서트' 방문- 청년 참가자들, 멘토들의 경험이 담긴 다양한 멘토링 프로그램에 열띤 호응- 김민석 총리, "청년들과 더욱 긴밀히 공감·소통하며, 해법을 정책에 담아 낼 것" 강조

국무조정실은 5월 17일(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젊은 한국 청년취업/멘토링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 103명으로 구성된 멘토단은 행사장을 방문한 청년들에게 일자리·주거·금융 등 현실적 문제뿐만 아니라 인간관계, 정신건강 등 청년의 삶 전반에 걸쳐 경험과 노하우가 담긴 생생한 강연과 상담을 제공했다.
  • 김민석 국무총리도 행사장을 찾아 현장 참석자들과 청년들을 격려하고 정부 정책결정·집행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있는 각 부처 청년보좌역, 2030 청년자문단, 청년인턴들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보좌역) 청년의 인식과 요구를 직접 각 부처 장관에게 전달하고 소통하는 6급 상당(전문임기제 다급) 공무원(25개 장관급 부처를 대상으로 채용중, 현재 15개 부처 채용 완료)▴(자문단) 주요 정책에 대해 청년세대의 인식을 전달하기 위해 부처별로 구성·운영중(19~39세 단원 20명 내외로 구성 / 단장: 청년보좌역)

김 총리는 먼저 일선에서 청년정책을 시행하고 있는 각 부처·유관기관 부스와 자발적으로 청년친화적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이번 행사에 적극 동참해 준 민간기관의 부스를 방문해 사업 현황 등을 듣고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했다.

  • 김 총리는 전국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협의회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부스를 방문하여 취업난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위한 취업 및 창업지원 사업 추진현황을 살펴보았고,
  • LH공사 부스에서는 청년을 위한 공공주택 유형 및 청약 방법 등을, 서민금융진흥원 부스에서는 다음 달에 출시되는 청년미래적금에 대한 설명과 청년 맞춤형 재무 상담 과정을 귀담아 들었다.
  • 또한, 청년재단 부스를 방문하여 중앙 청년지원센터로서 전국 244개 광역·기초 지자체 청년센터 지원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 특히 김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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