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없던 기술에 도전하는혁신도전 R&D, 산업화 단계로 확장- 알키미스트 혁신기술 라운드테이블 개최 -- 혁신도전R&D 주요 성과와 사업화 연계방안 논의 -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5월 19일(화)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알키미스트 혁신기술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대, 포항공대 등 혁신도전형 R&D를 수행 중인 주요 대학·연구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하여, 혁신도전 R&D 주요 성과와 사업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알키미스트 : 연금술사들의 금을 만드는 데에는 실패했지만 새로운 물질 발견으로 이어진 것에 착안, 실패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혁신적 성과를 추구한다는 의미 혁신도전 R&D의 추진 경과 혁신도전형 R&D는 실패 위험이 있더라도 성공할 경우 산업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고위험·고난도 기술에 선제적으로 투자하는 연구개발이다. 산업부는 이를 위해 연구 목표와 내용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는 관리체계를 마련하고, 도전적 연구를 장려하는 과정 중심의 평가·관리 방식도 강화해 나가고 있다. 대표 사업인 「알키미스트 프로젝트」는 기존 방식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고난도 기술에 도전하여 미래 산업의 판도를 바꿀 핵심원천기술 확보를 목표로 추진되어 왔으며, 후속사업인 「미래 판기술 프로젝트」는 알키미스트의 도전성을 계승하면서도 실증, 생산공정, 초기 시장 창출 등 사업화 단계까지 연계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알키미스트프로젝트('22-'31) : 총사업비 4,132억원(국비 3,742억원), '26년 568억원 미래판기술프로젝트('25-'35) : 총사업비 3,026억원(국비 2,726억원), '26년 40.3억원「알키미스트 프로젝트」 사업 성과 올해는 알키미스트 프로젝트의 초기 테마들이 기술개발 단계를 넘어 사업화 준비 단계로 나아가는 중요한 시점이다. '20년 1차 테마로 선정되어 총 7년간 지원해 온 4개 테마는 금년도 본연구 종료를 앞두고 핵심 기술의 완성도를 높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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