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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이 일상에서 느끼는 민원 불편 해소 위해 'AI통합민원플랫폼' 구축 - 'AI통합민원플랫폼' 구현 위한 민관 합동워크숍 개최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5월 21일(목) 서울 써밋원 회의실에서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국민권익위원회, 민간 인공지능(AI)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AI통합민원플랫폼 구현을 위한 합동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국민은 하나의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 여러 기관을 방문하거나 방대한 서류를 직접 준비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또한, 부처별로 민원 시스템이 흩어져 있어 민원 처리를 위해 어떤 시스템을 이용해야 할지 판단하기 어려운 문제도 있었다. 이에 행정안전부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통합된 온라인 민원 처리 창구를 제공하고 국민 누구나 단일 창구에서 모든 민원을 해결할 수 있는 AI통합민원플랫폼을 구축한다. 흩어진 민원 창구, 인공지능(AI) 통해 하나로 묶어 맞춤형 안내 제공 AI통합민원플랫폼은 국민이 민원을 처리할 때 여러 기관을 찾아다니지 않도록 모든 민원을 한 곳에서 해결하는 인공지능(AI) 플랫폼이다. 인공지능(AI)이 민원 내용을 분석하여 국민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고 적절한 처리 방법을 안내한다. 필요한 경우 해당 민원 시스템과 직접 연계하여 처리를 돕고 진행 상황도 알려준다. 각종 서류 발급, 혜택 서비스를 신청하는 정부24, 민원과 국민 제안을 처리하는 국민신문고를 시작으로 전 부처 시스템으로 연계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국민 공모 아이디어, AI통합민원플랫폼 구축에 반영 행정안전부는 국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AI통합민원플랫폼 구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지난 2월 9일부터 3월 6일까지 「인공지능(AI) 기반 민원 서비스 혁신 시나리오 및 개발 방법」 공모전을 진행했다. 공모전에는 다양한 연령과 배경의 국민이 일상에서 경험한 민원 불편을 바탕으로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개발 방법을 함께 제시한 상위 3개 팀은 총 8억 원 이내의 개발비를 지원받아 시제품(프로토타입) 개발에 직접 참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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