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 건강 중심 검역체계 본격 추진 - 2026년 검역의 날 행사 개최(5.20.), 여행자 건강 중심 검역체계 본격 추진 및 대한민국 검역의 진단과 과제 등 검역 정책 세미나 개최 - 여행자 중심 검역체계 유공자에 보건복지부장관(5점) · 질병관리청장(37점) 표창 수여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2026년 검역의날을 맞아 5월 20(수) ~ 21일(목) 이틀간 인천 송도 '쉐라톤 그랜드 호텔'에서 13개 국립검역소 검역관, 검역콘텐츠 대국민 공모전 수상자 등과 함께하는 「제14회 검역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제14회 검역의 날 행사 개요 ▶ (일시/장소) '26.5.20.(수)~21.(목) / 인천 송도 쉐라톤 그랜드 호텔(인천 연수구)▶ (참석대상) 질병관리청 차장, 감염병위기관리국장, 권역질병대응센터, 국립검역소, 검역의 날 기념 유공자, 공모전 수상자 등 170명▶ (주요내용) 기념사, 유공자 표창, 대국민 공모전 수상자 시상, 검역정책 세미나 등 질병관리청은 검역의 중요성과 뜻을 기리기 위해 2013년부터 검역의 날(5월)을 지정·운영하고 있다.
올해로 14회를 맞은 검역의 날 행사에는 전국 국립검역소 검역관을 포함해 약 170명의 관계자가 참석하여 검역의 날 기념식과 검역 정책 세미나 등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에는 해외감염병의 국내 유입 및 확산 차단에 기여한 검역관 및 유관기관에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5점, 질병관리청장 표창 37점을 수여하고, 검역 성과가 우수한 국립검역소에는 질병관리청장상 4점을 수여한다.
특히, 국립부산검역소 김윤호 검역관, 국립인천검역소 신동희 검역관, 국립목포검역소 장란 검역관 3명은 공항만 검역 현장에서 창의적 문제 해결 및 헌신적 업무수행 등 우수 성과로 '올해의 검역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여한다. 이와 함께 연간 입·출국자 1억 명* 시대를 맞아 국민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여행자 건강 중심의 검역'을 주제로 실시한 「체크인, 검역 : 국민 생각 공모전」의 각 부문별(숏폼·이미지콘텐츠) 대상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