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키워드

전체 내용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5월 20일(수) 청주 오스코에서 2026년 스마트축산 청년 서포터즈(이하 서포터즈)」위촉식을 개최하였다. 농식품부는 '24년부터 ICT 장비 등을 도입해 생산성 향상, 악취 저감 등 성과를 창출한 선도 축산농을 '스마트축산 청년 서포터즈'로 위촉해, 이들이 많은 시행착오 끝에 체득한 스마트축산 운영 노하우 등을 어려움을 겪는 신규농(멘티) 등에게 밀착 멘토링하도록 지원해 왔다.

올해 4월 기준 위촉된 서포터즈는 총 115명*(한우 34, 낙농 29, 양돈 39, 양계 13)이며, 신규농(멘티) 162명과 결연해 스마트축산 도입 효과를 실증하고 운영 노하우 등 400회 이상 멘토링을 현장에서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평균연령은 만 39세(20대 8명, 30대 52명, 40대 54명, 50대 1명), ▲여성은 4명(3.5%), ▲ 시·도는 경기 27명(23%), 충남 18명(16%), 경북 14명(12%), 전북 13(11%), 경남 13명(11%), 충북 9명(8%), 전남 8명(7%), 강원 5명(4%), 제주 4명(3%), 인천 2명(2%), 울산 2명(2%) 순, ▲최연소는 늘봄농장 이재훈, 은하제일농장 김민섭(00년생, 만 25세) 이번 행사는 2026년에 신규 서포터즈 4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신규농 멘토링, ▲축산부문 비정상화 등 규제 발굴과 개선방안, ▲스마트축산 정책 사업 자문 역할 등 향후 활동을 격려하기 위한 것이다. 김종구 차관은 이날 참석한 21명의 신규 서포터즈에게 위촉장을 직접 수여하고, 스마트축산 서포터즈가 새겨진 단복을 함께 입고 단체사진을 촬영하는 등 자긍심과 소속감을 고취하였다. 한편, 이날 위촉식에는 오세진 축산관련단체협회장, 민경천 전국한우협회장, 이기홍 대한한돈협회장, 이승호 한국낙농육우협회장, 안병우 농협 축산경제대표 등이 함께하였으며, 서포터즈로 대표해 선서한 5명의 청년농에게 꽃다발을 전하는 등 범축산업계의 화합과 소통의 장면을 연출하였다. 또한, 이날 참석

첨부파일

원문 보기

발행기관 공식 원문 보기 →

본 페이지는 원문을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법적 효력·최종 내용은 발행기관 공식 원문에 있습니다.

다음 탐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