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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임산부 필수약 등 7개 의약품 생산 확대 및 재개 지원- 6개 기업 대상, 수급 안정화 시급한 로라제팜 주사제 등7개 의약품 생산 시설 구축 지원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은 `2026년 수급불안정의약품* 생산 지원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6개 기업(7종 의약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 공급중단 완제의약품, 공급부족 가능성이 있는 완제의약품, 심평원 수급불안정 신고채널로 접수된 의약품 중 하나에 해당하는 의약품 수급불안정의약품 생산 지원 사업은 의약품 수급 불안정을 해소하고, 국민 건강권을 보호하기 위하여 국내 수급이 원활하지 않은 의약품을 생산하는 기업에 생산 시설과 장비 구축비를 정부가 보조하여 해당 의약품의 공급 재개 및 증산을 견인하는 사업으로 2025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정부 예산: ('25년) 9억 원(1개소) → ('26) 36억 원(+27억 원) ** ('25년) 보령의 퀘스트란현탁용산(국내 유일의 산모 및 소아용 고지혈증 치료제) 선정 올해는 ▲㈜GC녹십자의 히스토불린주, ▲㈜종근당의 세파졸린주, ▲㈜비씨월드제약의 튜비스정 및 튜비스투정, ▲맥널티제약(주) 글루오렌지100, ▲㈜한국팜비오 히드로코르티손 주사제, ▲삼진제약(주) 로라제팜 주사제 등 6개 기업의 7종 의약품을 지원 품목으로 선정하였다. ▲알레르기 질환 치료제인 히스토불린주, ▲결핵치료제 튜비스정·튜비스투정, ▲임신성 당뇨 검사액 글루오렌지100은 각각 ㈜GC녹십자, ㈜비씨월드제약, 맥널티제약(주)이 국내에서 유일하게 생산·공급하고 있으나, 노후화된 생산시설 등의 이유로 의료 현장에서 공급 지연과 일시 품절 사태가 반복 되어왔던 제품들로 이번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갖출 예정이다. ㈜GC녹십자: 히스토불린주 생산량 2배 증가 예정: '26년 26만 병 → '28년 52만 병 ㈜비씨월드제약: 튜비스정 및 튜비스투정, 각각 생산량 2배 증가 예정 - (튜비스정) '26년 240만 정 → '28년 480만 정 - (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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