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투자구조와 우선 손실 부담(후순위 출자)의구체적 내용을 설명드립니다. 2026년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이하 '국민참여성장펀드')는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6,000억원의 자금을 모집할 계획으로, 5월22일(금) 상품이 출시되어 6월11일(목)까지 3주간 선착순 방식으로 판매될 예정입니다.국민참여성장펀드는 국민자금을 모아 공모펀드(3개)를 조성하고, 공모펀드가 다시 여러 자펀드(10개)에 투자*하는 구조입니다.
국민참여성장펀드의 총결성액은 ①국민투자금 6,000억원**(선순위), ②후순위 출자분인 재정 1,200억원(국민투자금 대비 20%) 및 ③투자운용을 담당하는 10개 자펀드 운용사의 시딩투자액(후순위)을 모두 합산한 금액으로 이루어집니다.
공모펀드 3개사(삼성, 미래에셋, KB자산운용)가 자펀드 10개를 동일한 비중으로 편입 ** 공모운용사(3개사)의 책임운용을 위한 자기재산 투자(시딩투자)분 총 6억원 포함 (모집액이 미달될 경우 첨단전략산업기금이 300억원 한도 내에서 출자할 예정)이렇게 합산된 총금액(7,200억원+자펀드시딩투자액)이 10개 자펀드별로 나누어서 운용되고, 각 자펀드별로 배분된 후순위 출자분(재정+자펀드시딩투자액)은 해당 자펀드 손실 발생 시 국민투자금에 우선하여 손실을 부담합니다.개별 자펀드 단위에서 구체적으로 보면, ①재정은 국민투자금(선순위) 대비 20% 만큼 후순위로 출자하므로, 개별 자펀드 총규모(국민투자금+재정+자펀드시딩투자액) 대비 재정의 손실 우선부담 비율은 20%보다 낮으며,②전체 후순위 출자분(재정+자펀드시딩투자액)의 손실 우선부담 비율은 자펀드 운용사의 시딩투자 비율(1~5%)에 따라 자펀드별로 상이(17.5~20.8%)합니다.
(예) 자펀드 규모가 1,212억원인 경우(국민투자금 1,000억원 + 재정 200억원 + 자펀드 운용사 시딩투자액 12억(1%)) 해당 자펀드에서 손실 발생시, - ① 재정은 국민투자금 1,000억원의 20%인 200억원에 대해 손실을 우선 부담(재정이 해당 자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