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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뉴딜 아카데미에 참여할 청년을 모집합니다- 노동부 장관·산업부 차관 공동 「K-뉴딜 아카데미 기업·청년 간담회」 개최 --▴엔터(SM엔터, 하이브), ▴AI·제조(SK, 마이크로소프트, 현대차),▴금융(KB국민은행),기업 운영계획(안) 발표, 청년들과 토크 콘서트 진행 -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와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 이하 노동부)는 5월 26일(화) 기업과 청년이 함께 하는 'K-뉴딜 아카데미 기업·청년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K-뉴딜 아카데미'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들의 아카데미 운영계획(안)을 공유하고, 이 사업에 대한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K-뉴딜 아카데미'는 대기업 등이 주도로 청년에게 해당 기업에 특화된 직업능력개발 과정을 설계·제공하여 청년층의 역량을 향상시키고 노동시장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과 청년에게는 훈련비와 훈련수당을 지급하며, 지방 청년들이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비수도권에서 아카데미 개설시 더 많은 지원을 한다.

앞서 삼성, 현대자동차, SK, LG 등 10대 그룹도 참여의사를 밝힌 바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K-뉴딜 아카데미 참여신청을 한 기업 중 특히 청년들의 관심이 높고 미래 일자리가 확대가 예상되는 분야인 ▴엔터(SM엔터 그룹, 하이브), ▴AI·제조(SK, 마이크로소프트. 현대자동차), ▴금융(KB국민은행) 분야 6개 기업이 참여하여 향후 아카데미 운영계획(안)을 소개하였다.

6개 기업 모두 직무기초교육, 취업 지원 뿐만 아니라 실무인력 양성에 목표를 두고 직종에 특화된 교육훈련과정을 전면 배치하였음을 강조하였다.▴SM엔터 그룹은 AI·XR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교육 및 국내·해외에서 활동할 수 있는 전문 트레이너 양성 과정을 계획하고 있다. ▴하이브는 아티스트 IP 기반 영상 콘텐츠의 기획 및 제작 노하우를 중심으로 현업 기반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SK는 SK 특화 직무 지식과 AI 실전역량을 동시에 키울 수 있는 커리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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