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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안부, '에너지캐시백' 등 생활밀착형 혁신 공공서비스 선정 - 생활 속 절약으로 가계 부담 낮추고 지속가능한 소비 실천 ---------# 여름철 전기요금 부담이 소상공인 ㄱ씨 소규모 카페를 운영하는 ㄱ씨는 여름철만 되면 냉방 사용이 늘어나 전기요금 부담이 늘어났다. 그런데 최근 전기 사용량을 절감한 만큼 캐시백을 받는 '에너지캐시백' 서비스를 알게 됐다. ㄱ씨는 "사용량을 조금만 줄여도 실제 혜택으로 이어지니 절약하는 재미가 있다"고 말했다. # 자연이 만든 전기로 충전하면서 할인도 받는 직장인 ㄴ씨 전기차를 이용해 출퇴근하는 직장인 ㄴ씨는 충전 요금 부담이 늘어나던 중 최근 '전기차 플러스DR' 서비스를 접하고,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가 남는 시간에 맞춰 충전하기 시작했다. ㄴ씨는 "전기요금도 아끼고 재생에너지 활용으로 기후위기 대응에도 동참하는 느낌이라 뿌듯하다"고 말했다. # 우리 집 에너지 사용량 비교하고 절약 실천하는 주부 ㄷ씨 초등학생 자녀를 둔 ㄷ씨는 최근 냉방 사용이 늘면서 가정의 에너지 소비 관리에 관심을 갖게 됐다. 이후 녹색건축포털 그린투게더의 '우리집 에너지 서비스'를 통해 전기·가스·지역난방 사용량을 확인하고 절약 습관을 실천하고 있다. ㄷ씨는 "실제 사용량을 보며 관리할 수 있어 가족 모두가 에너지 절약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여름철 전력 수요 증가와 에너지 비용 부담에 대응하기 위해 국민이 일상 속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에너지캐시백' '슬기로운 전기생활' '그린투게더'를 '알려드림, 혁신서비스-에너지 재테크 편'으로 선정해 발표했다. 최근 중동 전쟁이 지속되어 국제 에너지 가격과 공급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여름철 무더위로 인한 냉방 수요 증가는 가계의 전력 사용과 비용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 이에 정부는 국민이 생활 속에서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에너지 절약 공공서비스를 통해 비용 절감과 지속가능한 소비를 이끌어낼 방침이다. 1%만 줄여도 현금 환급,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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