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당으로 간 M.AX 얼라이언스,튀김소보로도 이제 AI가 만든다.- 산업부 장관, 정부 1주년 성과로 M.AX 사례인 대전 성심당 현장 점검- 국민 생활과 밀접한 제조·서비스업 현장에 AI를 적용하는 '국민체감형 AI 팩토리 프로젝트' 10개 공개, 올해도 다양한 현장 대상 지원 예정
M.AX : 제조AI 대전환(Manufacturing AI Transformation) 대전 롯데백화점 성심당 매장에서는 AI와 로봇 기술을 활용하여 제작된 성심당 튀김 소보로를 맛볼 수 있다. M.AX 얼라이언스 참여 중인 AI 전문기업들은 성심당 뿐만 아니라, 안동소주, 불닭 소스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제조·서비스업 현장에 AI를 적용하는 프로젝트들을 본격 시작했다. 산업통상부(이하 산업부) 김정관 장관은 5.27일(수) 오후 성심당 롯데백화점 대전점을 방문하여 튀김소보로 생산과정에 AI를 적용하는 AI팩토리 실증 현장을 점검하고, '국민체감 제조 AI 현장 확산 간담회'를 개최하여 AI 공급기업들과 제조 AX(M.AX)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M.AX 얼라이언스 국민 체감 프로젝트 추진 지금 전세계 산업에선 소리없는 전쟁, 'AI 전쟁'이 진행 중이다. 민간 주도 대규모 투자, 정부 주도 육성정책 등으로 역량을 키우는 주요국과 경쟁하려면제조·AI업계, 학계, 연구기관 등이 동맹 수준으로 힘을 모아야 한다. 산업부가 작년 9월 M.AX 얼라이언스를 출범시킨 배경이다. 글로벌 AI 전쟁의 핵심 전장이 가상공간에서 현실세계로 옮겨가고 있고, 특히 제조 현장에서의 싸움이 치열하다. 제조업의 AX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은 데이터이다. 양질의 데이터로 제조AI모델을 학습시켜야 비로소 현장에서 쓰일 수 있기 때문이다. 다양한 제조업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업종마다 우수한 기업들이 있는 한국이 제조AX 최강국에 도전할 수 있는 이유이다.산업부는 양질의 데이터에 기반해 반도체·철강·자동차·조선 등 여러 업종 제조 공정에 AI를 도입,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AI 팩토리를 '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