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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싱범죄 꼼짝마!포착은 먼저, 차단은 즉시, 대응은 함께 긴밀히 해나가겠습니다. - 「금융권 보이스피싱 근절 협의회」1차 회의 개최 -.

  • 6월부터 신종피싱 범죄까지 신속하게 탐지·차단토록 제도개선
  • 보다 두터운 피해자 보호를 위해 다양한 금융상품 출시
  • 민관 합동의 체계적·상시적인 보이스피싱 방지체계 구축[ 협의회 개요 ] 금융위원회는 5.28.(목) 권대영 부위원장 주재로 경찰청, 금융정보분석원, 금융감독원, 금융보안원, 全 금융권 협회 및 주요 시중은행 담당자 등과 함께 「금융권 보이스피싱 근절 협의회」를 개최했다. 동 협의회는 피싱범죄 근절을 위해 그간 수시로 개최*하던 전 금융권 협의 채널을 정례화하여 체계적·정기적 협업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금번 회의에서는 ▲신종피싱 범죄에 대한 효과적인 탐지·차단 방안, ▲두터운 피해자 보호를 위한 정부·민간의 자체적 대응, ▲기타 피싱범죄 방지를 위한 기관간 협조체계 구축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25.6월 이후 금융권 보이스피싱 간담회(현장 전문가, 업계 등 참석) 총 24회 실시 「금융권 보이스피싱 근절 협의회」 개요 ·(일시/장소) '26.5.28.(목) 14:00 / 정부서울청사·(참석) 금융위 부위원장(주재), 디지털금융정책관, 금융정보분석원 제도운영기획관,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장,금융감독원 민생금융부원장보, 금융보안원 디지털전략본부장, 은행연합회, 저축은행중앙회, 농협·수협·신협중앙회, 여신금융협회 등·(논의)

  • 신종스캠 의심계좌의 거래정지제도 도입계획 및
  • 대포계좌·신종피싱 탐지방안,
  • 금융권 자체 예방 노력,
  • 자체 보이스피싱 근절협의회 운영계획 등 [ 그간의 추진성과 ] 금융부문은 보이스피싱 방지를 위한 정보공유 체계를 도입하여 범죄계좌 등을 신속히 탐지하고 자금도피를 차단함으로써 실질적인 피해예방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평가이다. 지난 '25.10월 은행권 정보를 바탕으로 「ASAP*」을 출범한 이래 '26.4월까지 6개월간 총 31.7만건의 정보공유를 통해 5,261건의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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