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키워드

전체 내용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5월 28일(목) 정부 출범 1주년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지난 1년의 주요 성과와 향후 정책방향을 언론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한성숙 중기부 장관이 지난 1년간의 활동과 주요 성과를 발표하고, 향후 정책방향을 설명한 뒤 기자단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정부 출범 1주년 기자간담회 개요.

  • (일시·장소) '26.5.28.(목) 10:30~11:20 / SVC 서울 (11층)
  • (참 석 자) 중기부 장관 및 실・국장 / 중기부 출입기자단
  • (주요 내용) 핵심정책 성과, 향후 정책방향, 기자단 Q&A 1. 정부 출범 1주년 소회·성과 먼저 한 장관은 취임 당시 약속했던 정책 목표와 행정 혁신 과제를 다시 언급하며 지난 1년의 소회를 밝혔다. 총 152회의 현장을 찾아 들은 목소리는 23건의 대책과 78건의 법·제도 개선으로 이어졌다. 기술탈취 근절을 위한 한국형 증거개시제도 도입, 납품대금 연동제 확대, 전통시장 화재공제제도 신설 등이 현장 건의가 정책으로 이어진 사례다. 또한, 중기부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지난 1년간 정책 패러다임을 기존 '보호' 중심에서 '성장' 중심으로 전환했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중소기업 830만 개사의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분석해 분야별 정책 대상 규모를 파악하는 등 데이터 기반 행정을 본격 구현해 나가고 있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미(美) 상호관세 충격과 중동 전쟁 등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도 미래를 위한 의미 있는 성과가 나타났다. 어려운 대외 환경 속에서도 중소기업 수출은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25년 중소기업 수출은 1,186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으며, '26년 1분기에도 역대 최대치를 경신하며 2년 연속 최고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K-뷰티와 온라인 수출도 역대 최고를 거듭 경신하며 수출 저변 확대를 이끌었다. 대내외 악재로 위축됐던 내수 경기 역시 단계적인 소비 진작책을 통해 회복 기반을 마련했다. 중기부는 올해 초 지역의 특

첨부파일

원문 보기

발행기관 공식 원문 보기 →

본 페이지는 원문을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법적 효력·최종 내용은 발행기관 공식 원문에 있습니다.

다음 탐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