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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과잉 추심이 스스로 억제되는 시장 구조로 전환해 나가겠습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 제5차 포용적 금융 대전환 회의 주재 - ▴ 금융시스템을 포용적 금융으로 재설계하기 위한 추진체계인 「포용금융 전략 추진단 구성 및 운영 방향」 발표 ▴ 충분한 인적·물적 자원, 건전한 지배구조와 영업 방식을 갖춘 우량업체 중심의 시장으로 재편하기 위한 「매입채권추심업 허가제 전환 방안」 발표 ▴ 하나금융지주 「포용적 금융 대전환 방안」 발표, 2천억원 규모 개인 장기연체채권(5년 경과, 5천만원 이하) 소각 및 미소재단에 1천억원 추가 출연 1 회의 개요 2026.5.28.(목) 금융위원회는 신용회복위원회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포용적 금융 대전환」 5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오늘 회의는 정부, 유관기관 뿐 아니라 대부협회와 민간·현장전문가 등도 참석하여 금융위원회가 마련한 「포용금융 전략 추진단 구성 및 운영방향」「매입채권추심업 허가제 전환 방안」 및 하나금융지주의 「포용적 금융 대전환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 (일시/장소) 5.28.(목) 15:00~16:30 / 신복위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대회의실 · (참석) (정부) 금융위원장, 금융소비자국장 (유관기관 등) 금융감독원, 신용회복위원회, 자산관리공사, 신용정보원 (금융업권) 하나금융지주, 은행연합회, 대부협회, 연합자산관리 (민간전문가) 정운영 금융과행복네트워크 이사장, 김미선 롤링주빌리 본부장, 오창석 청년재단 이사장, 이수진 금융연구원 박사, 장근혁 자본연구원 박사, 정성구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 · (안건).

  • 포용금융 전략 추진단 구성 및 운영방향
  • 매입채권추심업 허가제 전환 방안
  • 하나금융지주 포용적 금융 대전환 방안 2 금융위원장 모두발언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새정부 출범 후 새도약기금과 신용사면 등을 통해제도권 금융 밖으로 밀려난 금융소외계층을 신속히 구제해 왔으며, 정책서민금융 금리인하 및 공급확대 등 서민·취약계층의 비용부담을 낮추고 제도권 금융접근성을 제고해 왔다"고 언급하며, "이제는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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