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사업(GKS)」현장 간담회 개최- 교육부 장학 지원 ODA 사업(GKS)의 성과 및 개선 방안 등 논의
국무조정실 국제개발협력본부(본부장: 김진남)는 인재양성 ODA 사업 현장 간담회의 두 번째 순서로 '정부초청 외국인장학사업(GKS, Global Korea Scholarship)*' 간담회를 5월 28일(목) 서울대학교에서 개최하였다.* 해외 우수 인재를 초청하여 국내 학위(학·석·박사) 취득을 지원하는 장학사업
본 간담회는 정부의 인재양성 ODA 지원 강화 기조 아래, 그간의 GKS 사업 운영 성과 및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실제 과정에 참여 중인 외국인 장학생들의 학업 생활, 취업, 비자 등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동 사업은 매년 전 세계 우수 인재를 초청하여 국내 대학(원)의 학위 취득을 지원하는 우리나라 대표 장학사업으로, 1967년 사업 시작 이래 2025년까지 총 161개국 19,502명의 우수 인재를 선발·지원해 왔다.
GKS 동문 중 가나 고용복지부 장관('86), 에티오피아 대학 총장('98), 카자흐스탄 대법원 판사('06) 등 개도국 핵심 인재 배출 및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
- 특히 국정과제*인 '인공지능(AI)·디지털 시대 미래인재 양성'과 연계하여, 인공지능(AI) 등 이공계 학과 지원자 선발 우대 및 연구개발(R&D) 특화트랙 운영 등을 통해 이공계 석박사 인원을 현재 40.9%에서 2027년 45%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국정과제 99] 인공지능(AI)・디지털시대 미래인재 양성: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사업(GKS)을 통한 해외 우수인재 유치 확대
- 또한 국제기구 트랙에 유엔난민기구(UNHCR)가 추천한 난민 학생 선발 전형을 신설하는 등 인재 유치 경로를 다변화하였다.
- 아울러,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하여 학업 초기부터 졸업 이후까지 단계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입학)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 (재학) 찾아가는 장학 상담 및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