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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수 방류 대응 전반- 브리퍼 : 국무조정실 김영수 국무1차장 - 1. 인사말씀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입니다. 2. 20차 방류계획 및 방류 오염수 분석 결과
도쿄전력은 어제(5.28) 17시에 20차 방류 일정과 방류 대상 오염수의 핵종 분석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발표에 따르면, 오염수의 삼중수소 농도는 리터당 17만 베크렐(Bq)이며, 향후 리터당 1,500베크렐(Bq) 미만으로 해수와 희석하여 방류할 계획입니다.○ 삼중수소 이외 측정·평가 대상 29개 핵종의 고시농도비 총합*은 0.45이며, 자체적으로 분석한 39개 핵종에서도 유의미한 농도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도쿄전력:0.45, 화연:0.49, JAEA:0.42 (배출기준 : 고시농도비 총합 1미만)○ 도쿄전력은 오염수 분석 결과가 배출기준 미만으로 확인됨에 따라, 월요일(6.1)부터 20차 방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3. IAEA TF 방일미션 및 4차 확충모니터링 결과
IAEA는 4월 30일에 방류 이후 다섯 번째 방일미션('25.12월) 및 4차 확충모니터링('25.6월) 결과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① IAEA TF 방류 이후 다섯 번째 방일미션 결과
IAEA 모니터링 TF는 IAEA와 11개국* 전문가가 참여해 21년 7월에 출범했으며, 그간 도쿄전력 방류계획의 안전성, 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의 규제 적절성 등을 점검해 왔습니다.* 한국, 아르헨티나, 캐나다, 중국, 러시아, 미국, 베트남, 호주, 프랑스, 영국, 마샬제도
이번 보고서는 모니터링 TF가 일본 원전 시설을 시찰하고, 일본 정부 및 도쿄전력 등과 면담을 진행하면서, 도쿄전력 등 일본 측 기관이 수행 중인 방류 활동 등이 국제 안전기준에 부합하는지 확인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모니터링 TF는 이번 보고서에서 일본의 오염수 방류 활동이 국제 안전기준에 따라 운영된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일본 측 데이터의 정확성 및 신뢰성을 독립적으로 검증하기 위해서는 IAEA의 지속적인 검증 활동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