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키워드

전체 내용

  • '흑백요리사' 안유성 명장 등 스타기술인 홍보대사 4명 위촉- 예비 숙련기술인 및 대학생 등 8명으로 구성된 '제12기 기특한 기자단' 본격 활동 개시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직무대행 박상철, 이하 '공단')은 29일 호텔 나루 서울 앰갤러리(서울 마포구)에서 숙련기술인 우대 풍토 조성과 숙련기술장려 문화 확산을 위한 '2026년 스타기술인 홍보대사 위촉식 및 제12기 기특한 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공단은 지난 2012년부터 학력과 스펙을 넘어서 오직 기술과 능력으로 성공한 우수 숙련기술인을 '스타기술인 홍보대사'로 선정해 왔다. 올해는 치열한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조리, 철도시설유지보수, 제과제빵, 품질관리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스타기술인 4명이 최종 위촉됐다. ★안유성 홍보대사(조리 분야 대한민국명장): 7전 8기의 집념으로 호남 최초의 조리명장이 되었다. 최근 방송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하여 정교한 칼질 기술로 큰 화제를 모았으며, 향후 조리명장학교 설립을 목표로 K-푸드 세계화와 후학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김성호 홍보대사(철도시설유지보수 분야 대한민국명장): 17세에 직업훈련원을 시작으로 32년간 숙련기술인의 길을 걸어 박사 학위까지 취득한 인물이다. 레일절손 감지기 등 22건의 지식재산권을 확보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자율주행 선로점검 로봇 등을 개발해 철도 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했으며, 현재 국토교통부 철도안전감독관으로 재직 중이다. ★강민호 홍보대사(제과제빵 분야 우수숙련기술자): 고교 시절 레슬링 선수였으나 불의의 부상을 겪고, 이후 제과제빵에 입문하여 28년 넘게 외길을 걸어왔다. 프랑스 제과월드컵 국가대표 단장을 역임하는 등 대한민국 제과제빵의 위상을 세계에 알렸으며, 현재 인천 을왕리와 부천에서 '빵판다' 제과점을 운영하며 대중과 호흡하고 있다. ★김승국 홍보대사(품질관리 분야 우수숙련기술자):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에서 26년 넘게 상용차 품질관리에 매진해 온 '공부하는 기술인'의 표본이다. 현장 실

첨부파일

원문 보기

발행기관 공식 원문 보기 →

본 페이지는 원문을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법적 효력·최종 내용은 발행기관 공식 원문에 있습니다.

다음 탐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