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 질병관리 분야 성과를 보고드립니다.- 보건안보 역량 평가 세계 최고수준, 미래 위협에도 선제적 대비- 예방접종 확대·희귀질환 지원 강화 등 국가 질병관리 책임 강화- 국민 일상 속 작은 불편 개선, 소확행 과제 74개 공모[ 핵심성과 요약 ]① 세계가 인정한 보건안보 역량, 미래 위협에도 철저히 대비
- WHO 합동외부평가('25.8월) 56개 지표 중 52개 만점(93%) — 미국(46%) 대비 47%p 높은 수준
- 니파·한타·에볼라 등 해외 감염병 위협 지속에도 주요 1급 감염병 국내 유입·확산 사례 ZERO
- 세계 최초 재조합 탄저백신 출하('25.12월), 국산 mRNA 백신 임상 1상 개시('25.12월)
- 「감염병 위기관리체계 고도화 방안」 수립, 6월 중 발표 예정② 더 많은 국민에게 더 넓은 국가 질병관리 책임
-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 접종 대상 확대: 여성청소년 → 12세 남성청소년 포함('26.5월)
- 어린이 폐렴구균 백신 PCV20 신규 도입('25.10월), 인플루엔자 무료접종 연령 13세→14세 확대
- 희귀질환 의료비 지원 대상 확대('25년 1,338개→'26년 1,413개), 유전자 진단검사 지원 확대(810명→1,150명), 전문기관 확대(17개소→19개소)③ 국민 일상 속 작은 불편도 직접 찾아 고칩니다
- 소확행(작지만 확실하게 성과를 낼 수 있는) 과제 공모 추진, 총 74개 공모
- 희귀질환자 특수식(저단백 즉석밥) 안정적 구매체계 마련 — 민관협력 통합 창구 구축
- 방사선 관계·작업 종사자 건강진단 일원화 — 법령 개정으로 이중검사 부담 완화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6월 2일(화) 국무회의에서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보건안보 역량, 예방접종 확대, 희귀질환 지원 내실화, 코로나19 피해보상 책임 이행 등 지난 1년간의 주요 성과를 발표하였다. 질병청은 "국민의 목숨을 살리는 정부" 구현을 목표로 니파·에볼라 등 해외 감염병 위협이 지속되는 가운데, WHO 합동외부평가를 통해 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