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위, 제2회 '개인정보 고래상' 시상- 사전 예방부터 안전한 데이터 활용까지, 개인정보 보호 정책 변화를 이끈 직원들에게 특별성과 포상금 수여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송경희, 이하 '개인정보위')는 6월 1일(월) 「제2회 개인정보 고래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탁월한 성과를 낸 직원 1명과 1개 팀에 총 600만 원의 특별성과 포상금을 수여했다. '개인정보 고래상'은 개인정보 보호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개인정보위 공무원에게 특별성과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의미를 담아, 개인정보 보호 분야에 기여한 직원들의 성과를 격려하고자 '고래상'으로 명명 개인정보위는 지난 제1회 고래상에서 징벌적 과징금 도입 등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을 이끌어 낸 직원들을 포상한 바 있다. 개인정보위는 이번 제2회 시상을 통해 분기별 운영을 이어가며, 위원회 곳곳의 우수한 성과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격려할 계획이다. 이번 수상자들은 사전 예방 중심 보호체계 구축 및 인공지능 전환(AX)시대 안전한 데이터 활용 기반을 확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사전 예방 중심 개인정보 보호체계 전환 수상자인 사전 예방팀(사전실태점검과 송영아·장유경·서인숙 사무관)은 사전 예방 중심의 개인정보 보호 패러다임 전환을 이끌었다. 이들은 인공지능 전환(AX) 시대 급변하는 개인정보 처리 환경을 아우르는 체계적·종합적 예방대책인 「사전 예방 중심 개인정보 보호 실천 전략」을 수립한 한편, 공공부문과 상조·금융·고객센터·항공·에듀테크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개인정보 보호 사전 실태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를 통해 위험 수준에 따라 개인정보 침해·유출 가능성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예방 중심 보호 체계의 토대를 다졌다. 인공지능(AI) 시대 가명정보 활용체계 재설계 또 다른 수상자인 데이터안전정책과 주문호 사무관은 가명정보 제도 운영방식을 새롭게 정비하여 가명정보 활용 문턱을 현저히 낮추었다. 주 사무관은 인공지능(AI) 기업 50개와 공공기관 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