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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지방정부 출범 계기 지역 중심의 기본사회 실현 공감대 형성 - 6월 5일 영남권 시작으로 수도·강원권, 호남, 중부권 총 4회 순회 개최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가 새 지방정부 출범을 계기로 지역 사회에서의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방정부 중심의 추진체계 마련을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행정안전부는 6월 5일(금) 부산광역시 인재개발원에서 지방정부 기본사회 업무 담당자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본사회 실현 지방정부 담당자 공동 연수(워크숍)(영남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22일 개최된 '중앙행정기관 담당자 공동 연수(워크숍)'에 이어, 지방정부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열린 첫 번째 공동 연수(워크숍)이다. 지방정부 공무원의 기본사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주민들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본사회 지방정부 공동 연수(워크숍)는 지역별 접근성을 고려해 권역별로 총 4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이번 영남권 공동 연수(워크숍)를 시작으로 6월 8일 수도·강원권, 6월 10일 호남권, 6월 12일 중부권에서 각각 개최될 예정이다. 전문가 특강으로 기본사회 이해도 높이고 우수사례 공유 이번 공동 연수(워크숍)에서는 기본사회 관련 전문가를 초청한 특별 강연과 함께, 지방정부 차원의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추진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먼저 대통령 직속 기본사회위원회 위원을 초청해 「기본사회의 의미와 필요성, 지방정부 역할」을 주제로 한 특강이 진행됐다. 특강에서는 ▲기본사회의 의미와 특징 및 핵심 가치, ▲기본사회 관련 국내 현황 분석 및 정책 추진 필요성, ▲기본사회 추진 관련 지방정부의 역할 및 과제 발굴 방향 등이 상세히 소개됐다. 주민 참여와 인공지능(AI) 기술 융합, 지역 맞춤형 정책 과제 다각도 논의 이어진 종합 논의 세션에서 행정안전부는 기본사회 정책이 주민들의 삶 속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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