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6월 5일(금),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민이 체감하는 탁월한 성과를 이뤄낸 직원에게 특별 포상금과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농식품부는 "탁월한 성과를 낸 공무원에 대해 파격적 보상이 이루어지도록 하라"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25.12.16., 국무회의)에 따라, 지난 2월 특별성과 포상 계획을 수립하고, 국민 체감도가 높은 특별성과에 대해 내부 추천과 더불어 농식품부 누리집 등을 통해 국민 추천도 받아 왔다.
이번 제1회 특별성과 포상은 새 정부 출범 이후 올해 1분기까지의 특별성과로 추천된 17건에 대해, 내·외부 전문가와 국민평가단의 엄정한 성과 검증 및 평가를 거치고, 정책 수요자인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온라인 체감도 평가' 결과를 적극 반영하여 국장급 1명, 계장급 5명, 주무관 5명 총 11명에게 45백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
(절차) 동료·본인·국민 추천 → 전문가 평가 → 국민평가단 평가 → 국민 체감도 평가 → 공적심사위원회 특히, 940여 명의 국민들이 농식품분야의 특별성과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온라인 체감도 평가'에 참여하여, 특별성과 포상제도의 취지*를 살리고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여 주었다.
국민의 이익 증진, 국민의 만족도 향상 등에 우수한 성과를 거둔 자에 대해 포상 이번에 선정된 특별성과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① '경쟁하는 시장', '안정된 가격', '보호받는 농업인' 도매시장 40년 역사의 새출발! 가격 변동성 완화, 출하자 지원 등 도매시장의 공적 기능 강화로 생산자와 소비자 권익 보호에 집중하도록 도매시장 유통 구조 개선에 기여한 주공적자 김준현 서기관에게 600만 원, 부공적자 송태흥 주무관에게 400만 원의 포상금을 수여했다. 「농수산물유통안정법」개정을 통해 성과부진 도매법인의 지정취소를 의무화하고, 출하 농업인 지원 및 가격 변동성 완화 노력 등 공적역할 중심의 엄정한 평가를 통해, 공영 도매시장 설립 40년 만에 최초로 도매법인 간 경쟁 체계를 구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