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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형 '워터포지티브(Water Positive)' 이니셔티브 확산▷ '도시물관리 프로그램 기술사무국' 수임으로 물산업 해외 진출 교두보 마련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6월 1일부터 5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제27차 유네스코 정부간 수문프로그램(IHP, Intergovernmental Hydrological Program) 정부간 이사회 정기회의'에 대한민국 대표단이 참석하여 글로벌 물안보* 협력 강화를 위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적정한 양과 수질의 물에 대한 접근권을 보장하고, 수질오염과 물 관련 재해로부터 보호하며, 생태계를 보전하는 역량(UN-Water, 2013)이번 이사회에서 대표단은 우리나라 물관리 경험과 기술을 기후위기로 심화되는 글로벌 물위기에 대응하는 방안으로 공유하며 적극적인 물외교*를 펼친 결과 ▲한국형 워터포지티브 이니셔티브 확산, ▲도시물관리프로그램 기술사무국 수임 등의 성과를 달성했다.* 이사회 전체 12개 의제에 참석해 의견 개진, 부대행사 7개4개 개최·참석이번 이사회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그간 추진한 워터포지티브 활동 성과, 정책적 지원, 향후 방향 등을 공유했고, 삼성전자는 "지속가능한 물관리 협력 실천 사례"를 발표해 한국의 특성에 맞는 한국형 워터 포지티브 활동을 소개했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24년부터 국내기업 '워터 포지티브* 협력체**'를 구성·운영하여, '25년에는 장흥댐 신풍습지 복원과 화천 인근 군부대 모래샘 조성 사업을, '26년에는 양양남대천 수생태계 연속성 회복 사업 등 다양한 워터 포지티브 사업을 추진해 참여기업의 자발적인 물복원 활동을 지원해 온 바 있다.* 기업 등이 사용(취수)하는 물의 양보다 더 많은 양의 물을 자연으로 돌려보내, 수자원의 지속가능성과 생태계 복원에 기여하는 물관리 전략**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전자, POSCO, NAVER, 아모레퍼시픽, 한국 코카-콜라, 풀무원또한, 대표단은 이번 이사회에서 전 세계 도시의 지속가능한 물 관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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