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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대리점분야 서면실태조사 실시- 거래의존도·집중도, 영업이익률 등 새로운 조사항목 추가 -- 온라인 유통 시장 특유의 불공정거래행위 등 중점 점검 -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주병기, 이하 '공정위')는 유통분야와 대리점분야의 2025년도 거래 전반에 대한 서면실태조사를 각각 실시한다. 유통분야는 9개 업태 43개 유통브랜드와 거래하는 7,600개 납품업자 및 매장임차인(이하 '납품업체')들을 대상으로 하고, 대리점분야는 대리점거래가 빈번하게 나타나는 22개 업종 521개 공급업자(본사) 및 이와 거래하는 5만 개 대리점을 대상으로 한다.

2026년 유통·대리점 분야 서면실태조사 개요· 조사실시기간 : [유통] 2026. 6. 8.~8. 21. [대리점] 2026. 6. 8. ~ 9. 8.· 조사대상기간 : 2025. 1. 1. ~ 12. 31.· 조사방식 : 온라인조사 및 심층조사(일부)· 조사대상 : [유통] 9개 업태* 43개 유통브랜드와 거래하는 7,600여 개 납품·입점업체.

①백화점 ②면세점 ③대형마트·SSM ④편의점 ⑤온라인쇼핑몰 ⑥TV홈쇼핑 ⑦아울렛·복합몰 ⑧T커머스 ⑨전문판매점 [대리점] 22개 업종* 521개 공급업자, 5만 개 대리점

①식음료 ②의류 ③통신 ④제약 ⑤자동차판매 ⑥자동차부품 ⑦가구 ⑧가전 ⑨도서출판 ⑩보일러⑪석유유통 ⑫의료기기 ⑬기계 ⑭사료 ⑮생활용품 ⑯주류 ⑰페인트 ⑱화장품 ⑲비료 ⑳여행 스포츠·레저 건축자재· 조사내용 : 거래의존도·집중도, 영업이익률(신규 조사항목), 불공정거래행위 경험, 거래관행 개선 체감도, 표준거래계약서 활용 현황 등 공정위는 유통·대리점분야의 거래현실을 반영한 공정거래 정책을 수립하고, 업계의 불공정관행을 예방·개선하기 위해 매년 유통('06년~)·대리점('18년~) 분야 서면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각 서면실태조사에서는 ①행위유형별 불공정거래행위 경험, ②전년 대비 거래관행 개선 체감도, ③표준거래계약서 사용, ④기타 개선 필요사항 등을 조사하여 연도별 거래실태 변화 추이를 분석·공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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